ゴジラxコング 新たなる帝国
Godzilla x Kong: The New Empire
2024 · アクション/SF · アメリカ
115分 · PG12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怪獣と人類が共生する世界で、未確認生物特務機関モナークが察知した異常なシグナル。交錯する<地上世界/ゴジラテリトリー>と<地下空洞/コングテリトリー>。ついに一線を越える<王ゴジラ>と<王コング>の激突 のその先には、我々人類が知る由もなかった未知なる脅威が待ち構えていた。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STONE
1.0
<디 워>를 처음 봤을 때의 황당함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0
고질라가 후쿠시마 앞바다에서도 방사능을 충전 한걸까? 파워밸런스 완전히 엉망..;(너무 개쎄짐) 역동성 있는 액션에 비해 무게감은 떨어져서, 커다란 종이인형들이 싸우는 것 같음.
창민
3.0
본 걸 후회하지만, 종반부 CG 만큼은 인정할 수 밖에..
BIGMAC_bro
3.5
<고질라 vs 콩> 에서는 ‘적의 적은 친구다’ 느낌이었다면 이제서야 진짜 친구가 된 느낌 ㅋㅋ 기대보단 볼만했다. 할로우 어스의 풍경도 많이 나오고, 잃어버린 세계를 주제로 한 SF영화들의 느낌이 많이 남. 예전 시리즈에선 인간들 이야기 때문에 정작 괴수들 분량이 적다는 평이 많았는데, 괴수들 분량은 꽤 많다. 특히 콩 형님의 분량이 좀 많음. 이젠 중견 연기자 급의 감정연기를 하는 콩이 웃기기도 하고 ㅋ 그리고 이번 작품은 <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 에 준하는 괴수들의 다양함이 볼거리였다. 스포라 말은 못하겠지만 ㅜ 조연 괴수들의 등장에 심심할 틈이 없었음. 스토리를 잡고들어가면 뭐.. 쉬운 전개와 개연성에 할말이 많지만 그냥 내려놓고 보면 다 지나감. 최종 액션도 꽤 볼만했음. 스카 킹이 빠른 액션을 많이 보여주고 고질라와 콩의 팀업이 괜찮았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론 <고질라 vs. 콩> 전투씬이 떠오르는건, 아무래도 메카 고질라가 기계라 그런가 찢고 터지는 맛이 더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빌런 캐릭터에서 큰 매력이 느껴지지 않던게 좀 아쉬웠던 부분. 용아맥 시사로 봤는데, 확장된 비율의 화면이 자주 나와서 좋았고 개인적으론 4dx 로 또 봐야겠네 라는 생각도 들었었음. 무난하게 볼만한 팝콘무비고 지루했던 느낌이 없이 쭉 달렸던 영화.
Dh
3.0
인피니티 건틀렛 장착한 콩과 핑크빛 고질라의 재회 #분홍빛 에네르기파 더 보고싶네 #🦋 #CGV IMAX 2D
하리
4.5
미니콩 제법 밥값 잘해 🐵🍚
난춘
1.0
건물주가 제일 불쌍한 영화.. 관람후 얘네가 더 빌런 같은 데 지상은 지켰잖아 한잔해
콩까기의 종이씹기
2.0
두근거리지 않는 괴수 영화라는 비극. +) 서사가 엉망인 것도, 고질라가 푸대접 받는 것도 어떻게든 용인할 수 있다. 그러나 클라이맥스가 이렇게 싱거운 건 용납하기 힘들다. - <고질라 VS. 콩>은 정말 좋은 작품이었구나. - 그래도 모스라가 무쌍 찍는 거 보니 좋긴 하네 ㅎ - 몬스터버스 이제 여기서 끝내도 괜찮을 것 같은데....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