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一夜
Les cent et une nuits de Simon Cinéma
1995 · コメディ/歴史/ラブロマンス · イギリス, フランス
104分

00歳を迎えた“シネマ氏”の遺産相続を巡る騒動を描いた、映画100周年を記念して制作された異色ドラマ。ミシェル・ピコリ、マルチェロ・マストロヤンニほか出演。この情報は[百一夜]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00歳を迎えた“シネマ氏”の遺産相続を巡る騒動を描いた、映画100周年を記念して制作された異色ドラマ。ミシェル・ピコリ、マルチェロ・マストロヤンニほか出演。この情報は[百一夜]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다솜땅
4.0
바르다의 시각은 정말 기념비적이다. 100년의 시네마가 얼마나 잘 열거가 되었는지 보면서도 혀를 내두를 정도다.. 까메오를 감상하는 재미도 한몫 쏠쏠하게 해준다. ㅎ 늘 함께 가까이 있는 그 영화들이 즐겁다. #21.4.27 (496)
샌드
4.5
영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 영화는, 마치 영화인들의 축제처럼 다가옵니다.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카메오들과 오마주들이 시네필들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영화를 많이 알면 알수록 재밌는 영화들이 있는데, 이 영화가 대표적입니다. 영화팬으로서 할 수 있는 단 한가지 일은, 시네마가 영원하기만을 기다리는 것밖에 없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주 영 화
4.0
태어난 날부터 차곡차곡 모아온 추억앨범을 펼쳐 이리 자르고 저리 붙이며 만들어낸 무비 꼴라주
firebird
4.0
시네필들 무슈 시네마 앞으로 헤쳐모여!
수은이
4.5
누가 보면 좋겠냐면 남들과 레퍼런스가 너무 다른 고전 영화팬.. 로미 슈나이더가 너무 예쁘고 사람들이 알랭 들롱이 잘생긴걸 왜 몰라주지? 싶다면, 어떤 장면을 보면 이건 비브르 사 비 속 한장면 같다.. 싶어서 내뱉었을때 친구들은 ‘뭐래 저 병신..’ 이라 한다면, 이 영화를 보면 정말 좋을거같다....... 영화를 보는 순간 만큼은 덜 외롭다
타박타박
4.0
시네마에 대한 극한까지 사치스럽게 치장한 헌사.
Telokin
3.0
영화광이라면 싫어하기 힘들지 않을까
김아무개
見たい
누벨바그 + 헐리우드 올스타 = ?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