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ナーキスト
아나키스트
2000 · アクション/ドラマ · 韓国
104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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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석
3.0
진정 오늘만 사는 분들
낌새
4.0
아나키즘은 투쟁수단이면서 동시에 삶의 방식이다. 오늘에 충실한 모습에는 아비정전의 시간 철학이, 의거의 날 잠든 모습에는 오래된 정원의 장면이 연상된다. 촌스러움은 감수할 만한 단점.
강중경
4.5
기억력의 유통기한이 참 짧은 나에게도 이 영화는 달랐는지, 18년전 그때 그 느낌이 그대로였다. 비운의 명작이라 감히 얘기한다. 우리 모두가 이상주의자가 될 필요는 없지만, 모두가 이상을 향해 나아가길...또 목숨까지도 아까워하지 않았던 그들을 꼭 기억하길... 마이너스 0.5점은 온전히 예지원의 발연기 덕분이다.
SJ
5.0
한국영화 중 보기힘든 남자들의 하드보일드 느와르영화라고 생각하지 만 각종 혹평과 흥행실패가 납득이 되지 않는다. 흠이라면 다소 식싱힌 시나리오와 클리쎄...지만 싸나이들의 멋과 비장함으로 가릴 수 있다.
윤제아빠
2.0
화려했지만 공허함이 더 큰.
와태
3.5
이거 리메이크되면 대박 날텐데
Shon
3.5
느와르물의 느낌도 난다. 무조건적으로 정의로운 협객으로 그리지 않고, 어느 정도 세속적인 인물 그리기가 매력을 더했던 것 같다. 다소 오그라드는 부분은 있었지만, 제법 재밌게 봤던 작품. (대여 비디오)
Jane Ji
5.0
잘생긴 남자들이 나오고 독립 운동가에 대한 이야기니 이 어찌 5점이 아닐 수 있을까?😀😀 중학교 2학년 때 정준호와 장동건 얼굴에 반해서, 내용도 좋고 뭉클해서 6번이나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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