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상5.0어떤 상업영화도 하지 못했던 무겁고 숨막히는 질문들을 쉴 새 없이 던져온다. 경탄과 암탄 사이에서 방점을 찍지 못하고 다시금 전율하게 만드는 올해 본 최고의 한국영화.いいね28コメント0
정선생
4.0
황정민이라는 뛰어난 연기자는 남자 중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JWP
3.5
가난과 종교 앞에 벌거 벗겨진 인간의 화장기 없는 맨얼굴
난상
5.0
어떤 상업영화도 하지 못했던 무겁고 숨막히는 질문들을 쉴 새 없이 던져온다. 경탄과 암탄 사이에서 방점을 찍지 못하고 다시금 전율하게 만드는 올해 본 최고의 한국영화.
다솜땅
3.5
부끄러운 민낮을 보여주며 가짜와 진짜의 사이에서 늘 고민한다. 부정해버리면 거리끼고.. 인정하면 부끄럽고. 그렇게 믿음이란 이름을 시험하는 영화다.
백가을
5.0
개인적으론 <앨리펀트>나 <케빈에 대하여>보다도 나았다. 배우와 감독 각본 제작진 전부가 작두라도 타는 것 같았다. 너무 굉장함.
임포토
4.0
밀양 곱하기 100배의 파괴력쯤 되려나. 조커가 밀양에 나온 느낌이랄까
남길로운 문화생활
4.0
이 또한 가족 영화였다
가옹
4.0
아 장비탓할 필요가 없다 시나리오로 끝난다 ,,,,,,, 보면서 계속 그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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