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にもできる!イケてる女の10(以上)のこと
The To Do List
2013 · コメディ/ティーンエイジャー/ラブロマンス · アメリカ
104分 · R18

真面目で奥手な女子がイケてる女になるべく奮闘する姿を描くラブコメディ。1993年の夏。卒業生総代として高校を卒業したばかりのブランディ。性への好奇心でいっぱいの彼女は、大学入学までにステキな女性になろうと、あるリストを作成する。

真面目で奥手な女子がイケてる女になるべく奮闘する姿を描くラブコメディ。1993年の夏。卒業生総代として高校を卒業したばかりのブランディ。性への好奇心でいっぱいの彼女は、大学入学までにステキな女性になろうと、あるリストを作成する。
개구진개굴이
3.0
친구들 없었으면 더 재미가 덜했을 듯. 남주의 상큼한 얼굴이 제일 귀여움.
황민철
2.5
90년대를 배경으로 그려낸 여성판 아메리칸 파이. 청춘 코미디물의 전형적인 플롯을 90년대의 유쾌한 감성과 풍자를 통해 차별화하고자 한다. 너무도 뻔한 섹스코미디에 예상가능한 각본과 연출이 저열하게 느껴지지만, 오브리 플라자라는 배우가 선보이는 매력자체는 상당한 편. 몇가지 빵빵 터지는 씬으로 가려내기엔 이전에 나온 19금 청춘물들의 아류작이라는 느낌을 감출 수 없다.
johnpaulmacqueen
1.0
한 백번은 본 이야기. 지금 보면 출연진은 티비 코미디 부문에서는 다들 한가닥씩하는 유명한 배우들. 그래도 그렇지 막 고딩졸업한 애들 치고는 너무 늙었다. 90년대 배경이라고 아무 음악이나 틀면 힙 한 느낌이 날 거라고 생각한 건 아니지?
쿠퍼쿠퍼
3.0
독특하고 유쾌한 설정이 돋보인다. 나머지는 무난~ 그나저나, 오브리 플라자는 정말 돌아이임을 새삼 느꼈다.
BeBe
3.0
2010년대 감성의 코미디 ㅋ
무명
3.5
아 오브리플라자 좋아해서 그런가? 개그코드가 맞았다ㅋㅋㅋ 문화적으로는 멀지만, 여성의 입장에서는 궁금했던 가까운 이야기 리스트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JUST SEX
MJ
3.5
좋은 여성 코미디언 오브리 플라자를 알게 해준 영화. 배우들의 노안이 걸리긴 했지만 솔직담백한 각본과 연출이 좋았다. 재미있는 것은 상대 남자배우인 조니 시몬스가 아주 유사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또 다른 섹스 코미디 <대기만성, The Late Bloomer, 2016>을 찍는다. 마치 죽지 않고 윤회의 삶을 사는 것처럼.
승삼이승삼
1.0
불닭볶음면 물 반만 버리고 먹는 느낌이다. 혼란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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