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ックアップ・アーチスト
The Pick-up Artist
1987 · ラブコメディ · アメリカ
81分 · G

糖尿病のおばあちゃん(ミルドラレッド・ダノック)とふたり暮らしで家主からはアパートの家賃を請求されているジャック・ジェリコ(ロバート・ダウニー)は小学校の先生をしながら、ナンパのプロを自認している。ある日彼は、ディスコで見かけたランディ(モリー・リングウォルド)に心ときめかすが、町の顔役マイク(ブライアン・ハミル)も彼女に目をつけ、手下のアロンゾ(ハーヴェイ・カイテル)を通してしつこく迫っていた。
서나
3.0
얘네가 열아홉 스물하나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컬쳐쇼크와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다주 저 비쥬얼로 거리 나돌아다니는데도 아무도 관심 안가지는데 이거 완전 공상영화 아닙니까...? 영화는 걍 유치뽕짝인데 이래저래 충격받음....... 여주 캐릭터도 답답........
Laurent
3.0
"What do you want from me?" "Dinner." "We could cause each other a lot of trouble, you know that? ...Come on. Let's eat." 사랑하는 로다주와 80년대 청춘 아이콘 몰리 링월드가 함께 찍은 로코가 있단 걸 이제야 망충하게 알아서 부랴부랴 봤다. 두 배우가 이 영화 속 캐릭터와 같거나 비슷한 나이였던 시절인지라 그냥 같이 서 있기만 해도 풋풋함이 물씬. 정장 바지에 빅사이즈 악세사리를 매치한 몰리 링월드의 80년대 패션이 곱고, 울먹이며 반짝이는 로다주의 눈동자와 속눈썹도 곱다. 잭이 여자한테 작업 걸 때 던지는 멘트 진짜 구린데 로다주 얼굴이면 넘어갈 수밖에 없을 듯. 얼굴이 다했다, 다했어. 지하보도에서 노래 부르는 노숙자와 마주치자 잭이 되레 함께 노래 부르면서 랜디를 자연스레 감싸고 길막 뚫는 장면, 사랑은 도박이 아니라며 거절하는 랜디의 말에 잭이 울 것 같은 얼굴로 답하는 고백 장면, 엔딩 크레딧 사이로 보이는 이 커플의 뒷모습 장면이 좋았다. 특히 마지막 장면은, 잭이 랜디의 가방을 대신 들어주고 둘이 서로의 어깨를 끌어안고 가는 게 그렇게 예뻐 보이더라.
닥킨슨
3.0
저녁식사
Pieoria
3.5
뻔하디뻔한 로코. 근데 로다주와 몰리 링월드가 너무 풋풋함... ...과는 별개로 감독이 인간쓰레기라고 한다.
김보문산메아리
4.5
젊은시절에 연기를 꽤 잘했음 지금은 로다주라는 캐릭터의 쪼가 너무 심해져서 노개성 인간 된지 오래
AIfredo
2.5
서로에게 골칫거리일지 몰라도 밥 한끼는 할수 있잖아..
Metacritic
2.5
47
엘이와이
2.5
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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