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山忠成 (아키야마 타다나리)4.0여자로 다시 태어나 나비가 되다 이젠 안녕 sweet pain 턱을 괴고 지새던 밤도 이제 안녕 (다양한 테마를 건드리는 일본 영화 참 좋다)いいね28コメント0
주렁주렁3.5예전 일본예능에서 자주보던 오카마 또는 뉴하프 연예인 하루나 아이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하루나 아이를 연기한 모치즈키 하루키가 넘 찰떡이었고 영화전반에 흐른 8~90년대 J-Pop 명곡 덕분에 추억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한명이라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살아갈 가치가 있다!! 넷플릭스いいね7コメント1
sy_2.5정보 하나도 없이 신작 영화라고 뜨길래 클릭했는데 실화바탕 영화였고, 그들의 삶이 어땠는지와는 무관하게 영화는 TV 단막극 보는 것 같았다. 의사 선생님 분량 조절 실패해서 주인공이 바뀐 것 같다.いいね5コメ ント0
조창환3.0‘나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은 누구에게는 머릿속 고민으로 머물다 술 몇 잔에 장광설을 내뱉기 좋을 현학적 문장이다. 그러나 누구에게는 하나인 목숨과 자신의 삶을 담보로 답을 찾아야 하는 존재의 증명도 될 것이다. 이런저런 생각을 한다.많은 생각을 한다 그리고 마츠다 세이코의 노래를 찾아 들어본다いいね3コメント0
위도현3.0트랜스젠더를 갈등의 장치로 쓰지 않는다. 정체성을 설명하거나 설득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존재 자체를 전제로 시작한다. 영웅담도 교훈극도 아닌 다큐처럼 담담한 구조로 트랜스젠더를 소비하지 않는 태도가 인상적이다.いいね2コメント0
秋山忠成 (아키야마 타다나리)
4.0
여자로 다시 태어나 나비가 되다 이젠 안녕 sweet pain 턱을 괴고 지새던 밤도 이제 안녕 (다양한 테마를 건드리는 일본 영화 참 좋다)
주렁주렁
3.5
예전 일본예능에서 자주보던 오카마 또는 뉴하프 연예인 하루나 아이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하루나 아이를 연기한 모치즈키 하루키가 넘 찰떡이었고 영화전반에 흐른 8~90년대 J-Pop 명곡 덕분에 추억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한명이라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살아갈 가치가 있다!! 넷플릭스
Movie Traveler
3.5
나 답다는 건 어쩌면 가장 힘들게 세상과 싸워야 한다는 거 환상이 아닌 현실을 반복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더 단단해지는 그녀의 지금
sy_
2.5
정보 하나도 없이 신작 영화라고 뜨길래 클릭했는데 실화바탕 영화였고, 그들의 삶이 어땠는지와는 무관하게 영화는 TV 단막극 보는 것 같았다. 의사 선생님 분량 조절 실패해서 주인공이 바뀐 것 같다.
꾸래핑 ㅋ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joo
2.5
주연배우의 연기는 좋은데 영화는 부실한 느낌. 인도영화같은 뮤지컬장면이 어색하다.
조창환
3.0
‘나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은 누구에게는 머릿속 고민으로 머물다 술 몇 잔에 장광설을 내뱉기 좋을 현학적 문장이다. 그러나 누구에게는 하나인 목숨과 자신의 삶을 담보로 답을 찾아야 하는 존재의 증명도 될 것이다. 이런저런 생각을 한다.많은 생각을 한다 그리고 마츠다 세이코의 노래를 찾아 들어본다
위도현
3.0
트랜스젠더를 갈등의 장치로 쓰지 않는다. 정체성을 설명하거나 설득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존재 자체를 전제로 시작한다. 영웅담도 교훈극도 아닌 다큐처럼 담담한 구조로 트랜스젠더를 소비하지 않는 태도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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