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ル・チーム
The Kill Team
2019 · アクション/伝記/ドラマ/サスペンス/戦争 · アメリカ, スペイン
87分 · R15

アンドリュー(ナット・ウルフ)は正義感と愛国心に燃えアフガニスタンに渡ったが、現地では地元住民を取り調べるばかりの退屈な日常を送っていた。しかし、地雷を踏んで爆死する上官の姿を目の当たりにして、自分が常に死と隣り合わせの場所にいることを思い知る。代わりの上官として、歴戦の猛者として名高いディークス軍曹(アレクサンダー・スカルスガルド)が赴任してくる。誇り高き軍人として力が支配する男たちの世界を体現するようなディークスに出会い、アンドリューの士気は高まっていく。しかし、ディークスは治安を守るためと称して証拠もなく民間人を殺害していることを知ってしまう。それでも彼への畏敬の念を捨てきれないアンドリューは、良心の呵責に苛まれていく。一方、ディークスは異変に気づき、アンドリューの忠誠心を疑い始める。事態が刻一刻と悪化するなか、最後の決断を迫られたアンドリュー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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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액션보단 스릴러에 가깝다. 아프간 파병부대의 한 소대의 평범한 소대원! 그가 바라본 억지스러운 상황. 그리고 팀원들에게 받게되는 목숨의 위협! 죽이지 않으면 왕따와 받게되는 목숨의 위협이 가장 와닿게 만들어진 영화다. 마땅히 처벌 받아야 할 일들을..., 이런때 작동하는 '양심'이 다행이라고 생각된다. #19.12.4 (1673) #더 킬 팀 #진짜 킬 팀 #양심 #두려움
love n piss
2.0
한명의 병사 개개인에게는 커다란 비극이겠지.. 하지만 어떤 사람들이 피해자인가. 얼마나 많은 민간인이 죽었는가. 미국 스스로의 전쟁범죄를 덮는 이 잔인한 나르시스트적 자기연민의 서사의 끝은 어디인가.
영화보는재미
1.5
한줄평: 전쟁은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목표는 평생 보기
2.0
진실과 가짜... 그 사이의 다큐와 영화 그리고 무언가... 퍼즐이 맞춰지지 않은 실화이다... 그런 의미에서 전달은 실패한 듯...
Joseph I. Lee
3.5
"너희 모두에게 전사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 그러나 적을 사살하는 전사와 관련없는 민간인을 죽이는 학살자는 다르다.
잔인한詩
2.5
도대체 극단적 대치상황의 영화소재거리가 없으니 맨날 이라크, 아프칸 등등 이야기다 이런 영화 도대체 언제 까지 만들 것인가? 세계에서 알아주는 전쟁은 이라크, 아프칸, 북한 우려먹어도 너무 우려먹는다 *** 초콜렛 달라는 짓은 625 당시나 영화 시대적 배경 현재나 마찬가진가 보다 *** 감독 전작이 전부 다큐다 이 극영화를 통해서 다큐와 극영화의 차이점을 극복했을까? 감독은 자신의 fiction과 nonfiction을 아우르는 역량을 발휘하고 싶었던 것일까? 아니면 극영화의 이점을 살려서 자신이 하고싶은 이야기를 더 극적으로 전달하고 싶었던 것일까? 후자인 듯 싶다 같은 제목의 다큐를 찍었으니.. *** 인권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정의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인권과 정의는 인간다워야 있고 정의는 인종, 나라를 넘어선다 *** 내부고발자의 얘기다 굉장히 찌질한 주인공이라 찌질이의 반항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영화다
EJ
3.5
이 영화보다는 같은 감독이 찍은 동명의 다큐멘터리를 더 추천합니다 영화보다 배로 끔찍함
두형
3.5
전쟁물을 생각하고 봤으나 범죄와 심리에 대한 이야기였다. 나라면 동참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 확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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