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성운-(Nebula)3.0천공계(비상하는 섬들)에 대한 로망을 더해주는 보물창고. (줄거리 요약: 선택받은 자가 세상을 멸망하는 드래곤을 무찌르는데 다양한 천공섬들을 먼저 앞지르고 모험하는 이야기)いいね2コメント0
제임스딘2.0드래곤 헌터스 Dragon Hunters, Chasseurs De Dragons, 2007 드래곤 헌터스는 중국과 프랑스 합작으로 제작된 TV애니메이션의 극장판이라고 한다. 그래서 인지 주인공 리안추의 이름이나 외모는 중국사람처럼 생겼고 만리장성과 흡사한 배경도 보인다. 그외에 케릭터들도 서양케릭터라고보기엔 이상할만큼 동양적인 느낌이 많이 묻어난다. 3D애니메이션이라고 한다면 월트디즈니나 픽사나 드림웍스 같은 거물들을 떠올리기 마련이고 이들 작품은 하나같이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는다. 하지만 드래곤 헌터스는 기술력으로 보자면 이들보다 절대 뒤쳐지지 않는 작품이라고 본다. 특히나 3D애니메이션에서 가장 보여지기 어렵다는 스케일감을 멋드러지표현하고 있다. 정확한 배경설명이라던가 세계관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왜 건물들이 하늘을 떠다니는지 왜 하늘에 작은 행성같은 섬이 떠다니는지 알수없지만 이것들이 영화를 더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느낌으로 만드는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쉬운것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TV시리즈를 보지 못한 탓일까 스토리 라인이 너무나도 부실해 보였다. 다양한 액션과 볼거리로 지루하지않을수는 있지만 모든 내용을 미리 짐작할정도로 전형적인 동화속 스토리를 따라가고 있어서 뭔가 색다른 반전이나 내용을 기대했다면 적잖이 실망할수있다. 그리고 지나치게 배경위주로 돌아가서인지 등장하는 인물이 너무 한정적이라는것이다. 배경이나 이펙트는 더할나위 없이 완벽하지만 친근감 가지않는 동양적이지도 서양적이지도 않은 케릭터가 10손가락 안에 꽃을 만큼밖에 나오지 않는다는것은 세계를구하는 영웅이야기에 너무나도 어울리지 않는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영화는 짧은 플레이타임중에 많은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다양한 배경과 시야가 탁트이는 광활한 하늘 그리고 어느애니메이션에서도 보기 힘들었던 멋있는 불효과까지.. 하지만 왠지 기술력을 선보이기 위해 만든 포트폴리오 같은 느낌은 지울수가 없다. 기술력은 좋지만 영화로서의 가치는 그만큼 높지 않은것이다. 이는 마치 몇해전에 젝작했었던 국내 애니메이션 원더풀데이즈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いいね1コメント0
변떵1.03d랜더링한 컴터가 안좋았는지 화면이 먼가 90년대 cd겜 영상마냥 뚝뚝끊기고 스토리도 케릭터도 별로 졸린데 잠안올때 보면 좋은 영화 시사회갓었는데 김기리가 머싯섯다いいね1コメント0
위대한 성운-(Nebula)
3.0
천공계(비상하는 섬들)에 대한 로망을 더해주는 보물창고. (줄거리 요약: 선택받은 자가 세상을 멸망하는 드래곤을 무찌르는데 다양한 천공섬들을 먼저 앞지르고 모험하는 이야기)
형준
2.5
김기리 좋아하는 편인데 이 영화를 보는내내 죽이고 싶었다. 하..... 정확히는 김기리가 아니라 연출감독을.!
박스오피스 셔틀
2.5
관객 수 : 34,984명
제임스딘
2.0
드래곤 헌터스 Dragon Hunters, Chasseurs De Dragons, 2007 드래곤 헌터스는 중국과 프랑스 합작으로 제작된 TV애니메이션의 극장판이라고 한다. 그래서 인지 주인공 리안추의 이름이나 외모는 중국사람처럼 생겼고 만리장성과 흡사한 배경도 보인다. 그외에 케릭터들도 서양케릭터라고보기엔 이상할만큼 동양적인 느낌이 많이 묻어난다. 3D애니메이션이라고 한다면 월트디즈니나 픽사나 드림웍스 같은 거물들을 떠올리기 마련이고 이들 작품은 하나같이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는다. 하지만 드래곤 헌터스는 기술력으로 보자면 이들보다 절대 뒤쳐지지 않는 작품이라고 본다. 특히나 3D애니메이션에서 가장 보여지기 어렵다는 스케일감을 멋드러지표현하고 있다. 정확한 배경설명이라던가 세계관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왜 건물들이 하늘을 떠다니는지 왜 하늘에 작은 행성같은 섬이 떠다니는지 알수없지만 이것들이 영화를 더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느낌으로 만드는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쉬운것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TV시리즈를 보지 못한 탓일까 스토리 라인이 너무나도 부실해 보였다. 다양한 액션과 볼거리로 지루하지않을수는 있지만 모든 내용을 미리 짐작할정도로 전형적인 동화속 스토리를 따라가고 있어서 뭔가 색다른 반전이나 내용을 기대했다면 적잖이 실망할수있다. 그리고 지나치게 배경위주로 돌아가서인지 등장하는 인물이 너무 한정적이라는것이다. 배경이나 이펙트는 더할나위 없이 완벽하지만 친근감 가지않는 동양적이지도 서양적이지도 않은 케릭터가 10손가락 안에 꽃을 만큼밖에 나오지 않는다는것은 세계를구하는 영웅이야기에 너무나도 어울리지 않는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영화는 짧은 플레이타임중에 많은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다양한 배경과 시야가 탁트이는 광활한 하늘 그리고 어느애니메이션에서도 보기 힘들었던 멋있는 불효과까지.. 하지만 왠지 기술력을 선보이기 위해 만든 포트폴리오 같은 느낌은 지울수가 없다. 기술력은 좋지만 영화로서의 가치는 그만큼 높지 않은것이다. 이는 마치 몇해전에 젝작했었던 국내 애니메이션 원더풀데이즈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지화자 어절씨구
3.0
남자 아이들과 볼만한 어린이 영화.
변떵
1.0
3d랜더링한 컴터가 안좋았는지 화면이 먼가 90년대 cd겜 영상마냥 뚝뚝끊기고 스토리도 케릭터도 별로 졸린데 잠안올때 보면 좋은 영화 시사회갓었는데 김기리가 머싯섯다
허겸
3.5
마치 꿈속을 걷는듯한
르네상스형뮤지션
3.0
독특한 캐릭터와 분위기를 살리지 못하는 유럽의 상상 오리엔탈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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