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ser1.0(sipff2020) 201108 중간 부분만 보면 별점을 더 줄 수도 있었다 B급 영화 감성이랑 **광수 감독 영화 같은 느낌도 있었다 온갖 비급 감성의 영화들이 생각나는데 나쁘지 않다 생각했다 근데, 처음 부분에 기분이 나쁘더라 곧 그 장면이 지나고 잘 보고 있었는데 뒷부분에서 너무 역겨웠다 주인공이 퀴어인 것과는 상관이 없다 여성배우가 연기했고 상대는 가면? 탈? 을 뒤집어 쓰고 있다 보는데 그 여성배우 기분이 어땠을까 싶더라 걱정이 될 정도였다 이 영화가 만들어진 때와 지금과는 많은 것들이 달라졌기 때문겠지만 아마 그 당시에 봤어도 나는 역겨웠을 것이다 기분 나쁜 게 끝났나 싶었는데 그렇게 앞부분보다 더 한 장면이 나올 줄은 몰랐다 웬만해선 그런 생각 안 하는데 솔직히 끝나고 괜히 봤다 싶었다いいね2コメント0
트릴로지3.5자본과 국가의 욕망 안에서 동성애자가 꿈꾸는 억압과 자유. 공간의 변화와 함께 새로운 환상이 등장하지만 이면에 남겨진 분열은 다시 통합되지 않는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다솜땅
1.0
몽환적이고 변태스러운 이 영상의 묘미! 어욱... #25.9.27 (840) #웨이브
besser
1.0
(sipff2020) 201108 중간 부분만 보면 별점을 더 줄 수도 있었다 B급 영화 감성이랑 **광수 감독 영화 같은 느낌도 있었다 온갖 비급 감성의 영화들이 생각나는데 나쁘지 않다 생각했다 근데, 처음 부분에 기분이 나쁘더라 곧 그 장면이 지나고 잘 보고 있었는데 뒷부분에서 너무 역겨웠다 주인공이 퀴어인 것과는 상관이 없다 여성배우가 연기했고 상대는 가면? 탈? 을 뒤집어 쓰고 있다 보는데 그 여성배우 기분이 어땠을까 싶더라 걱정이 될 정도였다 이 영화가 만들어진 때와 지금과는 많은 것들이 달라졌기 때문겠지만 아마 그 당시에 봤어도 나는 역겨웠을 것이다 기분 나쁜 게 끝났나 싶었는데 그렇게 앞부분보다 더 한 장면이 나올 줄은 몰랐다 웬만해선 그런 생각 안 하는데 솔직히 끝나고 괜히 봤다 싶었다
Yves Klein
3.0
노골적 정치의식이 더 추가된 한국판 린치의 몽정.
트릴로지
3.5
자본과 국가의 욕망 안에서 동성애자가 꿈꾸는 억압과 자유. 공간의 변화와 함께 새로운 환상이 등장하지만 이면에 남겨진 분열은 다시 통합되지 않는다.
mmmmm
3.5
20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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