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Rush(英題)
병훈의 하루
2018 · ドラマ/短編 · 韓国
17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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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Sin Ti (Me Without You)

#322: Shouting Across The Div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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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Sin Ti (Me Without You)

#322: Shouting Across The Divide
수ㅍ
4.5
((2018.12.01. 서울독립영화제)) 오늘 나를 스쳐간 모든 사람들은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 . 이희준 배우님의 연기에 박수를.
이진구
4.0
JTBC '전체관람가'의 단편영화 '아빠의 검'에 출연한 이희준은, 박배종 감독과 대화하며 단편에 대한 고충을 요즘 여실히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 그의 연출작을 보니 각본을 쓰고 연기를 하고 연출을 맡으면서 얼마나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을지 눈에 선했다. 보는 동안 주인공 병훈에게 '동정'이 아니라 '응원'의 마음을 품고 있었다면, 이희준 감독의 노력이 성공적인 결과물로 표현되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희정뚝
3.0
접촉의 쓰라림이 마음까지 뻗어나간 그가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접촉을 마주하는 일이라는 게.
달아요
4.5
이거 감독으로써 이희준의 첫 작품인가? 그럼 진짜 나는 높게 평가함. 영화 보는 내가 강박증이 걸릴 것 같이, 그리고 정말 이희준이라는 사람의 경험담처럼 표현이 섬세했고 심리적 표현 또한 좋았다. 감독도 주연도 자기 자신이어서 그런지 연기력도 다른 작품에서보다 몇 배 더 빛을 발한 것 같았고,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영화처럼 이렇게 하루아침에 나아질 리는 없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 거? 너무 드라마틱한 변화같이 보여서 오히려 별 로였다. 아주 약간의 희망만 보여주는 게 더 내 취향인 듯. - 2018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람(GV)
jukii
4.5
감독이 배우 캐스팅한 사람 칭찬해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본인이 감독이자 배우인거 알고 전율 돋음
Hello, stranger?
3.5
병훈이 우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병훈이 우는 동안 나도 울었다. 그동안 괜찮은 척을 못 할 것 같아서 못 받은 아빠 전화를 기억한다.
김희주
3.5
영화는 이렇게 사람과 연대한다 20th MSFF
한스기
3.5
누군가에게는 큰 마음을 먹고 이겨내고 도전해야될 하루 강박증과 공황장애에 힘들어하는 병훈의 연기와 병훈을 담아내는 연출이 인상깊고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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