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バービコン 仮面を被った街
Suburbicon
2017 · コメディ/犯罪/ドラマ/ミステリー/サスペンス · イギリス, アメリカ
105分 · R15
アメリカン・ドリームを実現した明るく平和な新興住宅街サバービコン。だが、ここに住むロッジ家の生活は、強盗の侵入により一変する。やがて、幼い息子ニッキーの運命は、予想もつかない方向へと突き進んでゆくことに。同じ頃、この町に引っ越してきた黒人一家の存在が、笑顔溢れるニュータウンの住人たちのドス黒い一面を焙り出す。街の人々と家族の正体にただ1人、気付くニッキー。果たして、ニッキーの運命は……?サバービコンの未来は……?事態は想像を超える結末へと向かってゆ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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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코언형제 범죄극과 클루니 사회극의 흥미로운 접점.
seulgigomseulgi
1.5
조지형 도대체 무슨 말씀이 하고싶은거예요.. 모르겠어요..... 음악도모르겠고.. 아이삭형님 연기만 잘봤습니다..
이건영(everyhuman)
2.5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
나쁜피
2.5
이야기가 재미 없는 것은 아닌데 연출이 수선스럽고 분절적인데다 두 가정의 몰락을 관통하는 것이라곤 ‘그때 그 시절’ 밖에 없어 허무하다. 엔딩 전 처음으로 마을 전체를 조망하는 부감만이 가장 훌륭한 쇼트였다. 2018-03-26
윤제아빠
3.5
코엔형제와 조지클루니가 만났다. 파국으로 이끄는 과정만 보자면 사실 '파고'나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전에' 보다는 쫀득함이 덜하다. 하지만 그릇에 담긴 메타포는 어마어마하다... 서버비콘이란 가장 완벽한 가상의 이 마을은 사실 미국이다. 인류의 수호자를 자처하지만 결국 인종차별이 만연하며 가장 이상적인 나라인척 하지만 그 어느나라보다 자본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할 나라..가장 인본적인척 하지만 권력과 자본으로 똘똘 뭉친나라.. 울타리의 경계너머 캐치볼을 하는 두 소년의 엔딩이 모든것을 말하고있다. . #미국이란나라는 #회생할수있을까 #거대자본을무너트릴수없을것같은데 #미국나내는거그만좀보면안될까 #미국이우리도갈랐자나 #합치는게제일두려운건미국이야 #어떻게만든악의축인데 #그덕에무기팔아먹은게어딘데 #테러집단은쨉도안돼지 #펜스너무티나게좀하지마 #트럼프랑똑같네ㅉㅉㅉ
스테디
2.5
클루니의 까치발.
다솜땅
3.5
일저 점점 커지는 그들의 만행 브레이크가 없어진줄 알았던 폭주 기관차에 엄청난 제동장치가 있었을 줄은.... 추악함의 방향이 어디를 향하는지 모를 그들의 이기적임. 감내할 필요도 없는 사람들은 힘들어 하고, 감내해야할 사람들은 태연하다. #20.4.1 (800)
리얼리스트
3.5
본성이 악한 자에게는 우연이라는 악마가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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