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ンペイ
Pompeii
2014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ドラマ/ファンタジー/歴史/ラブロマンス/パニック · カナダ, ドイツ, アメリカ
105分 · R15

奴隷戦士ミロ(キット・ハリントン)は裕福な商人の娘カッシア(エミリー・ブラウニング)と恋に落ちたものの、カッシアには上院議員である婚約者がいた。身分の違いをつきつけられたミロは自由の身となり街を出ようとするが、そのとき、ヴェスヴィオ山が火を噴こうとしていることに気付く。再び捕われの身となりかねないものの、ミロはカッシアを救うために溶岩が襲おうとしている街へ戻っ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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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2.5
재난의 중심에서 (뜬금없이) 사랑을 외치다
Vincent Song
3.0
하녀 이쁘더라
강철
1.0
일분만에사랑함.이분만에목숨을건다.그리고 화산폭발.줄거리도액션도특수효과도 무엇하나.....결론은 시녀가 너무매력적으로 생겼음.흑형도멋잇음.시녀랑 흑형이 주인공이엇더라면
죠블리
2.0
검투사는 목숨을 구걸하지않는다.
황민철
2.5
재난 영화라기보다는 재난을 기다리는 인내심 테스트에 가까운 영화. 검투 액션과 재난 스펙터클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는 시도는, 결과적으로 이도 저도 아닌 혼종이 되어 버렸다. 스토리는 진부하다 못해 앙상하고, 캐릭터는 지극히 평면적인 수준. 다만 베수비오 화산이 본격적으로 분노를 토해 내는 후반부의 파괴력과 도시가 무너지고 사람이 날아가는 지옥도의 압도적인 비주얼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 억지로 살아 도망치는 해피 엔딩 대신, 화산재 속에서 영원한 키스를 나누는 엔딩을 선택한 것만이 이 영화가 보여 준 유일한 용기이자 미학.
김성호의 씨네만세
평만 봐도 알 것 같은 영화. 폴 W.S. 앤더슨은 폼페이라는 매력적인 소재마저도 그저 소비해버리고 만 것인가!
차칸수니리
3.0
주인공들의 사랑이 너무 빠르다. 화산 폭발로 죽음이 다가오는데 여자를 두고 싸우는 것이 나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영화 중간 중간에 <타이타닉>의 장면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
다솜땅
3.5
엄청난 재난 속, 한번에 잿더미가 되어버린 도시! 이 영화의 고증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도망치다 순간에 돌미라가 되어버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고도 없이 순식간에 들이닥친 용암재! 밥먹으며 잠자며 일상생활을 하다가 돌미라가 되어버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애뜻한 사랑같은 모습을 그린 그런 사람도 물론... 있었겠지.. 액션영화로 보면 딱 좋은 시대영화!! #19.9.2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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