ザ・メイヤー 特別市民
특별시민
2016 · ドラマ · 韓国
130分

ソウル市長は大統領と並ぶ韓国社会の権力の中枢であり、次期大統領選挙を狙う現職市長ジョング(チェ・ミンシク)は、史上初の三期当選がかかった市長選に立候補する。そんな彼を、百戦錬磨の選対本部長ヒョクス(クァク・ドウォン)と、市長直々にスカウトされた若手の広報担当キョン(シム・ウンギョン)がサポートする。ジョングとヒョクスは耳障りのいい政策とクリーンなイメージ戦略の裏側で、対立候補のフェイクニュースやヤクザを使った妨害工作、賄賂による買収など汚い手段を使い、選挙戦を有利に進めていく。そんなモラルのないやり方にキョンは戸惑いを隠せない。そんななか、ジョングは取り返しがつかない事故を起こしてしまう。隠蔽を図ろうとするが、その様子を腹心の部下であるヒョクスが盗撮していた。ヒョクスの目的は何なのか? ジョングの市長選挙の行方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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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흔쾌히 박수칠 수 있는 한국 정치영화를 애타게 기다리며.
이건영(everyhuman)
3.0
여기서 무엇보다 돋보이는건 최민식의 섬세한 표정.
유지혁
2.0
인물은 많은데 캐릭터가 없다. 사건은 많은데 흐름이 없다. 재미는 그럭저럭 있는데 남는게 없다.
jesse
3.0
촬영한 분량이 너무 많아서 제작진은 많은 컷을 보여주고 싶었나 보다. 전개속도가 빠르다기 보다 장면 전환이 개연성이 떨어지게 바쁘다. 과연 라미란이 최민식의 선거 상대가 맞나 의문이 들 정도로 분량이 적은 것도 문제. 출연배우들의 연기는 모두 훌륭했으나 문제는 류혜영의 배역. 류혜영의 컷을 통째로 들어내도 어색하지 않을정도로, 아니 전부 잘라내야 흐름상 괜찮을 것 같다. 이상주의자가 현실에서 부딪히는 그런 장면을 만들고 싶었나본데 극 흐름상 오히려 튀기만 한다.
Dilettante
2.5
시국 반영을 흥행 도구로만 사용했을 때의 결과물.
HBJ
2.5
'킹메이커'나 '하우스오브카드'의 지능적이고 날카로운 정치 대결을 가끔 보이는 듯하다가도, 결국엔 자극적인 전개로 승부본다. 피카레스크로서의 뒷맛도, 정치스릴러로서의 오락성도 부족한 건 결국 빈약한 캐릭터들 투성이기 때문이다
손정빈 기자
2.0
"한국영화의 또 다른 장르, 사회비판오락" 더 정교할 수는 없을까. 더 수준 높은 정치 영화를 기대했지만, 정치를 소재로한 스릴러물에 그쳤다. 캐릭터를 비롯해 각종 설정과 디테일은 클리셰 덩어리다. 최근 한국영화가 연달아 내놓고 있는 오락용 사회비판 영화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좋은 배우들이 출연했지만, 빛나지 않는다. 이건 명백히 연출의 문제다.
영우
3.5
극중 대사처럼 정말 선거가 아니라 개싸움을 보는 기분... 몇몇 너무 극적인 연출만 줄인다면 참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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