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ンダーのゲーム
Ender's Game
2013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ファンタジー/SF · アメリカ
114分 · PG12

近未来。昆虫型異星生命体フォーミックの襲撃により地球は大打撃を受けた。フォーミックからの再襲を食い止めるために、国際艦隊は世界中から天才児を集めて司令官育成教育をするバトル・スクールを設けた。訓練長官のグラッフ大佐(ハリソン・フォード)は、アンドルー・“エンダー”・ウィッギン(エイサ・バターフィールド)という少年に注目する。人口調整が行われ2人までしか子どもを設けられない中、特別な許可を受けウィッギン家の3番目の子として生まれた彼は、その特別さのために孤独な境遇にあった。いじめてくる者を徹底的に痛めつけ二度とそんな気を起させないようにするエンダーを見て、グラッフ大佐は彼をバトル・スクールへと導く。
김병윤
0.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성신효
2.5
엔더의 천재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동료들과의 유대관계가 짧은 대화와 눈빛만으로 정리가 되어버리는 어처구니없는 전개속도. 영화가 아니라 HBO에서 드라마로 만들었으면 훨씬 좋았을듯
흐를일별진
3.0
어차피 원작이 있는 영화에는 한계가 있다. 원작에서 담고있는 '깊이있는 세계관'과 엔더의 '성장'이 생략됐다는 아쉬움. 하지만 비쥬얼은 완벽했고 엔더의 캐스팅도 신의 한수였다.
이보경
4.5
홍보를 잘못한 영화의 대표격인듯. 총 팍팍쏘고 외계인 때려부수는 영화를 기대했다면 재밌게 보긴 어려울 것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는 영화
장용석
3.0
우주 수련회
다솜땅
4.0
생각보다 훌륭한 그래픽! 영웅같은 아이, 형편없는 어른을 그린 각본. 마지막 전쟁을 준비하기 위한 계획을 하나하나 진행하며, 습득해가는 아이의 모습을 조용한 광끼로 그려갔다. 현명한것일까? 아니면 내면의 폭력성일까? 그렇게 어른들의 세계를 맞이하고 허탈해 하는 아이의 모습. 하지만, 어른들의 세계는 그렇게 무지몽매하지 않단다.. 단지 복잡할 뿐이야.. #20.4.16 (923)
김형진
4.0
원작의 볼거리는 잘 살렸다. 다만 원작에 나타난 '어린이가 지휘관이 될 수밖에 없는' 개연성이라던가, 친형과 누나가 벌이는 지구에서의 정치싸움이 그려지지 않은 점은 역시 아쉬웠다.
임창섭
4.0
나쁘지 않았다. 책을 안본 나로써는 내용전개 속도도 괜찮았다 비쥬얼은 최강이였고 다만 아쉬운건 절정부분이 약간 약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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