屋敷女/屋敷女 ノーカット完全版
À l'intérieur
2007 · ホラー/サスペンス · フランス
83分 · R18

妊娠中のフォト・ジャーナリスト、サラ(アリソン・パラディ)は、その日、自らハンドルを握って車を運転していた。突然衝撃が彼女を襲い車は大破、サラはフロントガラスに頭をぶつけて意識を失う。助手席に乗っていた夫のマチューは即死であった。4ヶ月後のクリスマス・イブ。サラは一命を取りとめ、奇跡的にお腹の子供も無事で、すでに臨月を迎えていた。産婦人科で検診を終えたサラはひとりで帰宅。心配して電話をかけてきた両親や編集長のジャン・ピエールには強がって気丈に振る舞うが、サラは愛する夫を失った淋しさと悲しみを懸命に耐えていた。夜も更けた頃、家のドアを何者かがノックする。
다솜땅
4.0
공포, 잔혹, 살인, 하드코어를 보고자 하면 반드시 선택해야할 영화... 드라마로 시작해서 점거, 살인, 광끼가 하늘을 찌른다. 정말.... 와..... 마지막까지 그치지 않는 잔인함은... #20.4.28 (1050)
이원모
4.0
폭력과 피칠갑의 경지에 달한 난도질.
슬기로운 영화생활
3.0
감독님은 “고어라는 장르는 말이야” 돌리고 ,깍고, 꼬아대서 밍숭맹숭한 고어인듯고어아닌고어같은것 말고 , 기승전 피바다!!!!!!! 이쯤 되야 고어지 라고 말하는듯하다
엘산나
4.0
거침없이 모든걸 보여줄게. 결말은 상당히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킬정도로 충격적이다.
실존
3.0
충격적인 결말이 주는 스산한 슬픔은 있었으나, 인물들의 감정을 형상화하는데 극단적인 고어 수위가 꼭 필요했는진 의문이다. 영화 내내 펼쳐지는 자극적인 고어 표현들이 극의 이야기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기 보단 이야기 바깥으로 돌출된 채 따로 노는 듯한 부분들이 많아서 아쉬웠다.
청소년관람불가
4.5
잔인하며 끔찍하고 소름돋게 좋다
공포영화다이스키
5.0
이전까지본 공포영화와는 다른 진짜 공포영화
쯔욧
4.0
리메이크판 보기 전에 재탕. (이번으로 4번째 재탕) 역시 볼때마다 강렬한 한방이 있다. 내용이 별거 없는데도 기억에 많이 남는게 있는 듯. 이래서 프랑스 호러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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