ディープエンド・オブ・オーシャン
The Deep End of the Ocean
1999 · ドラマ · アメリカ
105分 · PG12

1988年、ウィスコシンシン州マディソン。写真家のベス(ミシェル・ファイファー)はレストランの支配人の夫パット(トリート・ウィリアムス)に見送られ、7歳のヴィンセントと3歳のベン、赤ん坊のケリーを連れて高校の同窓会に出席。ところが、少し目を離したすきにベンが姿を消し、プリス主任刑事(ウーピー・ゴールドバーグ)ら警察の捜査もむなしく、ベンは発見されなかった。9年後。シカゴで暮らすようになった一家の前に芝刈りのバイトの少年サム(ライアン・メリマン)が訪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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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on plastic
3.0
첫째인 빈센트에게 감정이입을 해서 보게 된다. 자신의 잘못으로 동생을 잃었다는 죄책감, 부모가 나를 똑바로 봐주지 않는다는 슬픔, 관심받고 싶은 마음에 점점 삐뚤어지게 되지만 여전히 심성은 고운. 가족 모두가 가진 그 복잡한 아픔들이 잔잔하게 그려진다.
김정민
4.0
가족의 진정한 의미는 어떤 정해진 형식이나 보여지는 모습이 아니라 순간순간 진심으로 나누웠던 웃음과 애정이라는 것. 샘이 형과 숨바꼭질을 하며 향나무 상자 안에 기다렸던 그 순간의 향기와 기억이 샘이 가족 중 가장 퉁명하게 굴었던 형을 가장 먼저 자신의 진짜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어린시절 자신의 손을 놓았던 것을 뒤늦게 기억하고 고백한 형을 쿨하게 용서하게 만드는 힘이 됐다. 형 역시 샘이 자신의 기억을 말했을 때 그들이 아무리 오래 떨어져 있었더라도 부인할 수 없는 형제임을 자각하게 했다. 반면 아빠는 샘을 자신의 가족 구성원으로 찾은 것에만 안도했고 샘과의 교감을 놓친건 아닌지. 엄마도 샘을 자신의 잃어버린 결핍으로만 대했다. 이 영화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는 샘과 빈센트의 관계, 그리고 친부는 아니지만 샘을 진심으로 키워주었던 양아빠와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것 같다. 나도 가족과 마주보며 진심으로 웃는 순간을 만들어 봐야겠다. 가족의 의미는 그 순간의 웃음에 있으니.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23년 전의 미셸 파이퍼 누님을 보는 즐거움. 지금 감성으로는 뭔가 답답한 느낌을 주는 연출. #그렇게 가족이 된다..
강촌마을
3.0
양아버지 캐러스가 내내 마음에 걸린다.
wonst
3.5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사랑 받았던 기억. 그때의 풍경, 향기, 날씨, 이런 따뜻한 순간들은 시간이 흘러 희미해질언정 결코 잊혀지진 않는 것 같다
공대케라톱스
4.5
빈센트 얼굴 최고..
헝그리맘
3.0
사랑은 소유하지 않는 것 기다려주는 것
해인
4.0
빈센트 고 조고만한 아이가 죄책감이 얼마나 심했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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