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ウハウス・スピリット
Vom Bauen der Zukunft - 100 Jahre Bauhaus
2018 · ドキュメンタリー · ドイツ
94分 · G
教室も時間割もないスウェーデンの学校、ヴェネチア・ヴィエンナーレ金獅子賞のアーバン・シンクタンクが取り組む南米スラム街の住環境改善、バウハウス家具を低価格で復刻する企画、バウハウスの理論を身体で表現する試み……。キャメラは、豊かな発想と斬新な手法で注目される人々を追いかけ、現代に生きるバウハウスの精神を捉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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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3.0
화려함보다는 실용성을 추구하는 바우하우스 철학의 끝은 결국 그 무엇도 아닌 인류의 보편적인 삶의 영위에 닿아있다. '어디에서' 보다 '어떻게' 살 것인가 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와 실천은 특정 지역과 집단을 위한 것이 아닌 전인류적으로 절실한 과제일 것이다.
HBJ
1.5
'바우하우스'는 바우하우스 학교의 역사와 이상을 다룬 다큐멘터리다. 사람이 매일 매일을 살아갈 공간과 환경의 이상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며 단순하고 수학적이면서 인체친화적인 디자인을 추구한 이들의 아이디어를 친절하게 설명하려고 하는 이 영화는 내레이션과 인터뷰 방식을 보면 사실 TV 다큐 스페셜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걸 TV에서 봤다면 아마 10분도 안 가 채널을 돌렸을 것 같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문제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지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구성이 난잡하다는 것이다. 이런 류의 다큐는 취재 A, B, C, D가 있으면 각 취재 영상을 편집에서 잘 재조합하여 1장, 2장, 3장 등을 흐름있게 짠다. 하지만 이 영화는 정말 그냥 A, B, C, D를 취재 순서로 나열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방향성이 없다. 많은 인터뷰들이 한 부분에서 나온 뒤에는 거의 안 나타난다. 뭔가 그럴듯한 키워드들로 영화는 바우하우스 학교의 요소들을 하나하나 설명하려고 하지만, 이게 앞뒤 내용과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불명확하다. 그 결과 관객으로서는 그냥 아무말 대잔치로 밖에 안 느껴진다. 여담으로, 한 인터뷰는 영어 더빙이 입혀져있는데, 나머지 영상들은 그냥 원어대로 놔둔 걸 보면 참 특이했다.
마비빙
4.0
내용은 좋은데 전개가 중구난방이다.
dilettante
3.0
"시대에는 그 시대의 예술을, 예술에는 그 예술의 자유를"
이팔청춘
2.5
지루하고 난해하고 딱딱하다는 다큐에 대한 편견 그걸 고스란히 체험시켜준 영화 [20190822 시사회]
송경원 평론가 봇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