草間彌生∞INFINITY
Kusama: Infinity
2018 · ドキュメンタリー · アメリカ
77分 · G
70年以上にわたり独自の芸術を表現し続け、2016年にTIME誌の『世界で最も影響力のある100人』に選出されるなど、世界で最も有名な芸術家の一人となった草間彌生。そんな彼女の幼少期の芸術への目覚めから、芸術家としての高みを目指して単身で渡米するまでの日々。そして、1960年代のニューヨークで苦悩しながら行った創作活動。さらに、それらの作品がどのように国内外で評価され、他のアーティストに影響を与えたのかといった、彼女の知られざる過去を捉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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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J
2.5
'쿠사마 야요이: 무한의 세계'는 일본의 거장 화가 쿠사마 야요이에 대한 다큐멘터리다. 무사마 야요이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며, 이 영화로 그에 대해 많이 알아갔지만, 한편으로 영화 자체에 대해서는 할 말은 많지 않다. 영상 자료랑 인터뷰들이 더 있을 뿐이지, 사실상 위키백과를 읊어주는 수준의 통찰력을 가진 영화다. 쿠사마 야요이 본인을 직접 취재할 수 있던 영화임에도 그 이점을 더 흥미롭게 활용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 쿠마사 야요이의 파란만장한 삶은 굉장하지만, 이를 이렇게 메마르게 전달하니, 보는 내내 누군가 전기 영화로 한 번 기똥차게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들었다.
무민
2.5
쿠사마의 철학은 너무 좋지만 이 다큐는 옛날 사진의 단편적인 활용과 시간순 편집으로 (솔직히 유튜브 인물백과 이런거 보는 것 같음) 거대한 함의을 담아내지 못함
송호선
4.5
비범한 시련을 품고사는 모든 영혼들을 위해
붐바
3.5
내가 걸어온 기나긴 길은 생명을 향한 열망이었을까 죽지않고 끝까지 살아가고 싶다 -쿠사마 야요이
김현영
3.0
전시회장 전시실에 틀어놓았을법한 다큐 영상. 한 작가의 생애와 세계를 쭉 읊어주는 평이함.
영화보는 정토끼
4.0
미술의 역사를 다시 쓰겠다는 거대한 꿈 너무나 이른 시기, 낯선 땅, 천재성을 훔치는 인간, 비웃는 사람들 목에 칼을 대는 심정으로 역경에 맞서 자신의 세계를 전세계에 선보이다. 그녀 앞에서는 반 고흐도 의지박약의 초라한 인간으로 보일 정도. 가히 놀랍고 존경할만한 진정한 예술가. -21.05.23 센텀 롯데시네마 아르떼
문혁준
3.0
그녀의 소리 없는 전쟁과 그 승리의 흔적들.
마옹이
3.0
(미술관 담당자의 만류를 무시하고 전시한 미러볼들을 즉석에서 몇 달러에 팔며) ’사람들이 보다 새로운, 대중적인 것을 원한다고 확신하게 되었어요.‘ 개념이 중시되는 게 현대미술이라는데, 결국은 ’재미있나‘라는 단촐하면서도 많은 걸 함의한 기준에 부합해야하는 시대가 아닌가한다. 또 하나. 여느 영화들처럼 그녀의 천재성을 조망하지만, 93세 예술가의 지난한 발버둥이 그대로 드러난다. 젊은 시절 동기들처럼 사조를 선도하는 세기의 천재가 아니라, 그 당시 미술 시류에 뒤따르는 작품세계. 부지런히 달린 패스트 팔로워 작가의 삶. 그리고 도달한 대체불가한 자기만의 영역. 그런 점에서 도리어 멋있는 측면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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