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ルーダ 大いなる愛の逃亡者
Neruda
2016 · ドラマ · チリ
107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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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年、チリ。冷戦の影響はこの国にも及び、共産党が非合法の扱いを受けるとの報告が、上院議員で共産党員のパブロ・ネルーダ(ルイス・ニェッコ)の元に届く。ネルーダは上院議会で政府を非難するが、ビデラ大統領は彼を弾劾し、警察官ペルショノー(ガエル・ガルシア・ベルナル)にネルーダの逮捕を命じる。ネルーダはペルショノーから逃げられ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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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그 자신 시가 된 남자. 그 자체로 시를 꿈꾸는 영화.
Jibok
3.5
(1948년~1949년)1년 동안의 도피자 생활을 다룬다. "성실한 사람에게도 얼마나 많은 가식이 있으며, 고결한 사람에게도 얼마나 많은 비열함이 있고, 불량한 사람에게도 얼마나 많은 선량함이 있는지를 몰랐다." ㅡ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중에서
메뚜리언
4.0
나는 그를 시와 같이 기억하리라
김혜리 평론가 봇
4.0
쫓고 쫓기며 서로의 삶을 써나가는 저자가 된 시인과 형사
다솜땅
4.0
바람과 구름과 네루다와 시 세상은 정의로운 새로운 바람을 원하고 정의는 시를 타고 다닌다.. #22.11.5 (1259)
잠소현
2.5
<스크린문학전2017 8 @라이브러리톡> 인생영화인 <일 포스티노>의 파블로 네루다만 생각하고 갔다가 환상이 와장창, 뒤통수 제대로 맞고 옴ㅠ 실제로는 이 영화 속 네루다와 흡사하다고 하니 믿고 싶지 않을 뿐. - 오스카 역의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이름 ㄷㄷ)의 허당스러움에 계속 피식거리며 봤긴 했지만 생각보다 지루했음. - 이상하게도 유난히 안 땡기는 영화들을 보고나면 별로인 경우가 종종 있는데 역시나 나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껴서 그랬던 걸까. - 온통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안데스 산맥의 설원만큼은 최고였지만.. 나는 <네루다>보다는 <재키>파 인 걸로.
장민
5.0
네가 나를 노래함으로서 나는 영생을 얻는다. ---------------------------- 과감한 영화의 '시적 허용'과 그리그의 '오제의 죽음'이 만들어낸 독특한 감성의 인물극 파블로 라리안은 과연 모 평론가의 말마따라 인물영화의 전통적 형식을 파괴하는 '반전기적' 전기영화의 장인이다.
Pars Ignari
4.0
형식과 주제의 일치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더없이 아름다운 방식으로 인물을 다각화하는 전기영화의 또 한 번의 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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