はなればなれに
Bande à part
1964 · コメディ/犯罪/ドラマ · フランス
95分

肌をさす冷気が心地よい冬のパリ。フランツ(サミー・フレイ)とアルチュール(クロード・ブラッスール)は性格が表と裏ほど違うものの、共に推理小説マニアの親友同士。そんな二人は、北欧から叔母の住む屋敷へやってきた英語学校の生徒オディール(アンナ・カリーナ)から、屋敷に脱税か何かで隠している大金があると聞かされる。可愛いオディールに惹かれる2人だが、一方、その金をくすねようと彼女を巻き込んで泥棒計画を立てる。ついに決行の日を迎えた3人。しかし、次から次へと事態に狂いが生じてしまい、アルチュールが男に撃たれてしまう。フランツとオディールは車で逃走、貨物船で海を渡る。こうして物語は三文小説のように終わるのだった。
휭휭
3.5
장 뤽 고다르 작품은 ‘본다’’이해한다’ 이런 구닥다리 단어로 표현이 안된다. ‘느낀다’ 이 단어가 가장 적절할 수도..
조종인
3.0
기존 영화의 문법을 파괴하는 실험(1분간 침묵 / 허술한 범행 / 루브르 박물관 달리기). 서사 구조의 매력보다 실험을 우선시한 점이 아쉽지만, 그것 또한 영화 문법 파괴의 일환이라면 할말은 없다.
Dh
4.0
당돌했지만 한없이 서툴렀던 그들의 뜀박질 #환몽 #서울아트시네마 × 가을날의 재회-트뤼포와 고다르
리버
2.5
고전의 진리를 찾기 위해서 여혐의 시간을 견뎌야 하는건 너무 괴로운 일.........
Jay Oh
3.5
스스로 국외자이길 자처하는 영화. Unconventional Lite.
Cinephile
4.5
전개의 맥락이 확실해야 한다는 필요에서 이 영화가 자유로운 이유가 있다면, 그런 것 없이 소품 같은 이미지 자체의 멋으로도 충분하다는 연출자의 믿음이 깊기 때문이다. 겉보기엔 근본이 없지만 한편으론 멋에 대한 근본이 분명한 소수만이 실천할 수 있는 객기다.
시네마천국
5.0
시대가 지나도 녹슬지 않는 궁극의 세련미.
Lilly
5.0
1분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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