ウォーターワールド
Waterworld
1995 · アクション · アメリカ
136分 · PG12

温暖化が進み、極冠の氷が融けて地表は全て水没した未来の地球。わずかに生き残った人々は、浮遊する都市=アトール(岩礁)と呼ばれる人工の島を作って何とか生きながらえていた。トライマレン(三胴船)を操って海洋を旅するマリナー(ケヴィン・コスナー)は、交易のためオアシスという名のアトールに入港した。だが、海中でも呼吸のできるエラを持つミュータントであることが知れると住民に捕らえられ、死刑を宣告された。その時、ディーコン(デニス・ホッパー)の率いる凶悪な海賊集団スモーカーがオアシスを襲撃した。激しい戦闘のさなか、マリナーは酒場の女ヘレン(ジーン・トリプルホーン)に助けられ、少女エノーラ(ティナ・マジョリーノ)と共に海に逃れた。
테킬라선셋
4.0
폭망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재밌는데....
Leslie
5.0
OCN에서 처음보고 한번보고 두번보고 자꾸만보고 싶었던 영화. 영화속 한장면 한장면 잊혀지지가 않는다.
윤영선
4.0
매드맥스 보고 생각나서 다시봄! 역시나 꿀잼
나쁜피
2.5
새서울극장(현 메가박스 상봉)에서 봤는데, 못 봐줄만큼 엉망은 아니었다. 1995-09-01 새서울극장
Jay Oh
3.0
망작이라기엔 간간이 특유의 아날로그 매력을 내비친다. Mad Max but much wetter, and with commendable ambition.
Changho Kim
3.5
다시 리메이크 해줬으면 하는 영화다. 지금 다시 만든다면 매드맥스 처럼 만들어줄것 같다.
강중경
2.5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케빈 코스트너를 물 속에 한동안 쳐박아버렸던 영화로 기억이 난다. 제대로 물먹인 영화였지...후우~ 특별히 길 이유도 없는 영화긴 하지만, 결말 부분의 녹색대지를 마주할 때의 청량감만큼은 이 영화의 백미가 아니었을까 싶다. 깊은 갈증을 한번에 해갈시켜주는 그 장면만큼은 2시간을 견뎌낸 관객들에게 주는 선물이 아니었을까 싶다.
김창만
3.5
상상력의 유통기한은 생각보다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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