セルフレス/覚醒した記憶
SELF/LESS
2015 · アクション/ミステリー/SF/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17分 · R15

ニューヨークを創った男と称され、政財界に強い影響力を持つ建築家ダミアン(ベン・キングズレー)は、ガンを患い余命半年と宣告される。そんな彼に、科学者のオルブライト(マシュー・グード)が遺伝子を培養し作った肉体への頭脳の転送を持ちかける。ただし別人として生きることが条件であり、莫大な費用やオルブライトの研究所にも疑念があったものの、娘クレア(ミシェル・ドッカリー)との関係修復ができないまま病状が悪化していき、失意のダミアンはついに決意。引退の書類を親友のマーティン(ヴィクター・ガーバー)に託した後、オルブライトの指示に従ってコーヒーを仰ぎ、そのまま倒れる。救急車で研究所に運ばれた彼は、転送装置へ。68歳のダミアンの体は死に、新たな肉体(ライアン・レイノルズ)を手に入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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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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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dding

Apartment

Suicide

Exercise

Trust Me

Exercise

이요정
1.5
매튜구드가 안경을!!!!!!!!!!!!!!!
HBJ
3.0
영혼, 자아에 관한 성찰을 하는 하이컨셉 SF가 될 수 있었으나 포텐을 안 터뜨리고 흔한 추격 스릴러가 됐다. 그래도 지루하지 않은 전개와 세심한 디테일덕에 나름 재미는 있었다
머글탈출기
3.5
처음에 농구 같이 하고 친구먹은 흑인형 이름이 안.톤.입니다!! ( 중간에 안톤 이름이 나올 때 누구였는지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뒤로 돌려봤음;;;;)
박지언
2.5
데이터를 복사 할때는 항상 포멧 후 복사를!
뚝불고기
3.0
처음부터 끝까지 뻔한데 딱 하나 뻔하지 않은 게 있다면 거기에 화염방사기가 왜 있는 건데?
HGW XX/7
2.5
기억이 구성하는 영혼이라는 신선한 소재로도 탈피하지 못한 진부함. 뒤늦게나마 돌이킬 수 있는 것에 대한 상투적인 선택. 직거래를 하고도 중고임을 확인하지 못한 자의 말로.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5
깔끔한 전개와 딸의 애교(...)는 무척 인상 깊었으나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 작품.
윤제아빠
2.5
괜찮은 소재에 각본도 괜찮았을것 같은데 뭔가 불성실하게 느껴지는 디렉팅...감독 편차가 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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