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ッド・ダディ
Mom and Dad
2017 · コメディ/ホラ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イギリス
83分 · R15
それはブレント(ニコラス・ケイジ)にとって、いつもと変わらぬ朝だった。若い頃に思い描いていたものとは全く異なる冴えない日常だが、結婚して十数年、2人の子どもにも恵まれ、自らにこの生活が幸福であると言い聞かせて暮らしてきた。今日も、いつものように会社へ行き、緊張感もないまま仕事をこなす。だが、その日のテレビはいつもと違っていた。親が我が子を殺害したという陰惨なニュースがひっきりなしに報じられているのだ。国中がパニックに陥る中、愛する子どもたちの身を案じたブレントは、仕事を早退して帰宅。子どもたちの無事を確かめ、ホッとしたその瞬間。彼の中で何かがはじけ飛ぶ。“この子たちを殺さなければ!”。正体不明の殺意に突き動かされたブレント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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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When I Was Young

We Like Springs (Kendall VIP)

I Know That You Pussies Don't Want It

La Mer, Trois esquisses symphoniques III. Dialogue du vent et de la mer

Click, Click

Sabor Tropical


Jay Oh
3.5
영화 진짜 작정하고 만들었네... 허무감 가득한 그들의 삶 속 그 작디 작은 충동. Holy-shit-levels of mental whiplash and noise.
다솜땅
2.5
부모들의 인내가 한계점을 돌파했다. 이 상황이 코미디인건가? 왜 이게 .. 코미디 ㅋㅋㅋ 그치만, 모두가.. 자녀이지 ㅎ 끔찍하그먼 ㅎ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0
아이디어도 좋고 초반에 흥미진진했는데 일을 잔뜩 벌여놓고 수습을 못하는구나~
카나비노이드
2.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OhJoonHo
3.0
약을 ‘빨고’ 만들었다기보단, 오히려 썩어 문드러진 가족 정서의 혐오감으로부터 ‘게워냈다고’ 보는게 맞을 것이다.
HBJ
2.5
가끔은 자식이 너무나도 싫은 부모의 마음을 호러의 소재로 사용하는 기발하고 웃긴 아이디어는 좋다. B급 스릴러로서 나름대로의 오락성은 있지만, 클라이막스가 약하고, 연기도 아쉬우며, 무엇보다 음악이 정말 끔찍하다
종진
3.5
킹스맨 교회씬 집단 광기 장편 버전. 부모들이 자식들을 죽이려 하는 설정은 나름 충격적. 결말 부분도 허를 찌르네.
냉장고고기
2.5
보고나서 너무나도 불쾌해졌다. 그래서 부모님들 아주가끔은 자식새끼들 다 죽여버리고싶은마음 들기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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