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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from "Minding the Gap"

Video Life

Theme from "Minding the Gap" (Reprise)

Dawn over Rockford

Father and Son

Our M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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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from "Minding the Gap"
Video Life
Theme from "Minding the Gap" (Reprise)
Dawn over Rockford
Father and Son
Our Mother
shortsummer
4.5
선택은 기필코 그림자를 만들지만 그저 도망치지 않는 것 왜냐하면 죽어도 이해하지 못할 것 같은 것을 이해하는 시간과 낯선 포옹을 감 사하게 되는 날은 오기 때문에
Jay Oh
3.0
애써 잊으려 했던 기억들을 카메라 앞에 두고 이해해보려 하기, 훌쩍 넘어버리기, 계속해 나아가기. The trick was to understand and to land.
제연주
4.0
“우리 아빠는 흑인의 삶이 특별하다고 하셨어. 남들이 틀렸다는 걸 보여줄 수 있으니까.” “가끔 스케이트보드는 날 너무 화나게 해. 하지만 너무 좋아서 곧 풀려. 내가 아빠를 죽도록 사랑했지만 힘들었던 것 처럼“ 삶은 끝없이 바닥으로 내려앉기도 하지만 또 그러다 조금 나아지기도 한다. 결국 우리 모두의 삶은 나아짐과 내려감의 반복 사이 그 어딘가에 있음을. 시놉보고 취저일 것 같아서 봤는데 보길 너무 잘했다ㅜㅜ 마지막에 세 인 물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가 화면에 담길 때는 다큐만이 전달할 수 있는 울림이 있었다! 간만에 ‘내가 다큐를 사랑하는 이유’에 대한 또 다른 답이 되어줄 작품을 만나 반가운 마음에 긴 평을 남김!! - 2018 부국제 첫째날
양기연
4.5
각각의 가정에서 유사한 상흔을 얻고 스케이트보딩으로 간신히 어린 삶의 무게를 버텨내던 세 친구. 하나 둘 나이를 먹어갈수록 그들 각자가 그 상흔을 그러안는 방식이 이토록 다를 수 있단 것이 신기할 정도. 후반부의 교차편집은 흡사 놀란의 영화들을 연상시킬 만큼 극적이다.
최형우
3.5
내 인생에 반창고는 내가 스스로 붙여야 한다. - 영원히 자유롭고픈 세 명의 스케이트보더들, 보드를 타면 다 잊어버릴 수 있어 좋단다. - 그러나 셋은 어렸을 때 가정 불화, 가정 폭력을 겪은 상처가 있다. 자꾸만 보드를 타며 다 잊고 싶어 했던 그 무언가는 바로 그 상처다. - 이제 더는 도피하지 않고 비로소 상처와 대면해본다. 마주할 때마다 비참해지지만, 상처를 인정해야 인생의 다음 장을 열 수 있다. (2020.09.01.)
은갈치
3.5
빙리우의 어머니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번째 걸혼을 하더라고 용기 있어 아름답지만은 않은 자신의 역사를 꼼꼼하게 담아내는 게 또 용감하고 스케이드보드를 타고 거리를 달리는 영상 너무 좋다 71
재비
4.0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한테서 아버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나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는 사실 나와 달리 아버지를 사랑하고, 남들이 가는 길을 엿보며 나의 길도 어림짐작해보지만 끝내 방황하고, 내 선택이 내 삶을 만든다는 게 두렵고... 그래도 이사를 가야지. 여기에 있으면 안 되니까. 계속 있으면 벗어날 수 없을 테니까. 정말 잘 만들었고 감독이 대단하다. 내 상처를 드러내되 연민의 시선으로 보지 않을 것. 이런 게 다큐지,,,
Theodore
4.0
우리들의 인생은 헐리우드보다는 락포드에 더 가깝다. 아마추어라고 보기 힘들 정도의 구성 능력이 진정성 있는 이야기에 힘을 더한다. 오랜 시간에 걸쳐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니 <보이후드>도 살짝 생각난다. 다들 잘 살고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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