휭휭2.0우정의 조건은 갖췄는데, 좋은 영화의 조건은 못 갖췄다. 네드의 이야기와 코너의 이야기. 이 두가지 이야기가 큰축으로 흘러가는데, 이게 엮이길 의도했겠지만 각각 다른 에피소드처럼 겉돈다. 코너의 이야기는 썩 괜찮은 성장담이다만 네드의 이야기는 기승전결 코너의 3인칭 화자역할만하며 철저한 들러리로 전락한다. 게다가 네드는 매력도 없고 눈치도 없고 찌질하기까지해 굳이 왜 나왔나 싶을 정도.. 특히 막판에 아웃팅은 극혐수준이다. 다 된 코너에 네드 뿌리기.いいね62コメント0
원won4.0코치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폭력적인지... 도대체 럭비가 뭐라고... ‘럭비’로 묶였던 단체가 ‘럭비를 대하는 개인’들의 단체로 변화하며 갖는 힘.いいね20コメント0
커피맨☕️4.0'너희가 다른 사람 인생을 살면, 너희 인생은 누가 살지?' - '그런날이 와요?' 그런날이 와요? - 틈새 씬 특히 좋았고 이 영화 여성버전이 시급합니다..いいね16コメント1
9992.5"Never, ever, ever use a borrowed voice. If you spend your whole life being someone else, who's going to be you?"いいね10コメント0
휭휭
2.0
우정의 조건은 갖췄는데, 좋은 영화의 조건은 못 갖췄다. 네드의 이야기와 코너의 이야기. 이 두가지 이야기가 큰축으로 흘러가는데, 이게 엮이길 의도했겠지만 각각 다른 에피소드처럼 겉돈다. 코너의 이야기는 썩 괜찮은 성장담이다만 네드의 이야기는 기승전결 코너의 3인칭 화자역할만하며 철저한 들러리로 전락한다. 게다가 네드는 매력도 없고 눈치도 없고 찌질하기까지해 굳이 왜 나왔나 싶을 정도.. 특히 막판에 아웃팅은 극혐수준이다. 다 된 코너에 네드 뿌리기.
현짱
5.0
니콜라스 갈리친에게 나의 5점을 바친다.
이연주
3.5
잘생겼다! 이것만으로 볼 이유는 충분하다. 잘 생긴건 신선해! 늘 짜릿해! 매일 즐거워!
원won
4.0
코치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폭력적인지... 도대체 럭비가 뭐라고... ‘럭비’로 묶였던 단체가 ‘럭비를 대하는 개인’들의 단체로 변화하며 갖는 힘.
커피맨☕️
4.0
'너희가 다른 사람 인생을 살면, 너희 인생은 누가 살지?' - '그런날이 와요?' 그런날이 와요? - 틈새 씬 특히 좋았고 이 영화 여성버전이 시급합니다..
heh
3.0
전형적인데 참 재밌다. 얼굴이
999
2.5
"Never, ever, ever use a borrowed voice. If you spend your whole life being someone else, who's going to be you?"
에덴에다시심긴나무
2.5
Walk the moon - Different colors 우린 다른 사람이다. 이해보단 인정이 먼저 필요한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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