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5.0사랑은 관심을 갖고 바라봐 주는 것 남들은 알아채지 못하는 그의 무엇을 찾아내는 것 그리고 누가 뭐라하든 내가 나일 수 있도록 참 얼굴로 마주보는 것 이 영화 참 따스하다いいね481コメント3
강다솜5.0생에 베스트 영화. 이 영화를 보는 동안, 대학생때 어린왕자를 다시 읽었을때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눈높이에서 얘기해주고있는것 같다.いいね413コメント1
이동진 평론가
3.5
사랑영화와 성장영화가 만나는 지점에 뿌리내린 예쁜 나무 한 그루.
박트리
5.0
소년과 소녀의 다른 관점. 영화가 한편인 줄 알았는데 두편이더라.
김서연
5.0
사랑스러운 그들이 사랑하게 된 얘기. 흐뭇한 미소는 자연스레 :)
JJ
4.0
내 어린시절이 왜 이리도 아쉽게 느껴지는지
미겔
5.0
사랑은 관심을 갖고 바라봐 주는 것 남들은 알아채지 못하는 그의 무엇을 찾아내는 것 그리고 누가 뭐라하든 내가 나일 수 있도록 참 얼굴로 마주보는 것 이 영화 참 따스하다
Camellia
4.0
꽃을 따는 마음이 아니라 나무를 심는 마음이었으면, 우리의 시간은. _ 황경신, "밤 열한 시"中
강다솜
5.0
생에 베스트 영화. 이 영화를 보는 동안, 대학생때 어린왕자를 다시 읽었을때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눈높이에서 얘기해주고있는것 같다.
김상래
5.0
소년의 마음을 가진 할아버지가 만들 수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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