デリシュ!
Délicieux
2021 · コメディ/歴史/ドラマ · フランス, ベルギー
112分 · PG12
1789年、フランス革命前夜。誇り高い宮廷料理人のマンスロン(グレゴリー・ガドゥボワ)は、公爵主催の食事会で渾身の料理を振る舞う。しかし、自慢の創作料理“デリシュ”にジャガイモを使ったことが貴族たちの反感を買い、公爵(バンジャマン・ラベルネ)から解雇されてしまう。失意のうち、息子(ロレンゾ・ルフェーブル)を連れて実家に戻るマンスロン。そんな彼の前にある日、謎めいた女性ルイーズ(イザベル・カレ)が“料理を学びたい”とやってくる。弟子は不要だと断り続けたものの、ついにその熱意に負けて彼女の希望を受け入れる。やがて、美味しい料理を作る喜びを再発見していくマンスロン。そして、ルイーズの助けと息子の協力を得て、世界で初めて一般人のために開かれたレストランを開業。店はたちまち評判となるが、その存在を因縁ある公爵に知られることに……。貴族と庶民が同じ場所で食を共にすることが考えられなかった時代、レストランはその誕生と共に貴族と庶民が共に食事を楽しむ場となった。フランス革命と共に訪れる“食の革命”。世界初のレストラン誕生の秘密が明らか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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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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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élicieux

Délicieux

L'exil

Les saisons

Le miroir de nos vies

L'éveil des sens




gentiana
3.5
인문학적으로 전환이 되는 시점을 이렇게 특정한 소재로 얘기하는 영화가 참 좋더라
Insomniac
3.5
맛있는 건 정말 참을 수 없지. 혁명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 주었구나. 보는 맛을 더해주는 영화의 색감. 그리고 사랑스러운 배우들의 연기. 주말 디저트로 감상하기에 제격인.
개구리개
3.0
주어진 공간을 성의있게 차려진 음식과 소품들은 나도 만찬에 초대받은 듯 했다 물론 그 음식을 내입에 넣어줬다면 큰일이지
엠마(Hyun)
3.5
요리로 유명한 프랑스에서는 요리로도 혁명을 일궜네. 결국 다 죽으면 한 줌 재되는 인간들이, 그 안에서 뭐라고 오만하게 급을 나누는지. 결국 오만함에 무릎꿇게 되면서. 그리고 그 당시 프랑스에서도 폭식이 유행했구나, 알게되었고 당시 시대의 프랑스 서민들의 의식주를 보는 재미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시퀀스 너무 좋았다, 그 비서격인 사람이 가발 벗고 한 계단 내려올때.
snoopyRyu
4.0
발칙하면서 격식있는 맛을 위한 공간
미쓰리
3.5
만민 평등이라는 정치적 올바름이라는 주제에 갇혀, 클리셰화 된 단선적인 선악구조나 다소 평면적인 주체들이 아쉽지만, 유럽 시대극의 전원적 풍경이 자아내는 수수한 매력과 정성스러운 요리의 향연은 정서적 포만감마저 안겨준다.
Iseo
3.0
요리 장면이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레스토랑의 시작을 알게된 점이 흥미로웠다. 이 땅에서 자란 모든 것이 평등하게 귀하다. 사람이든, 흙에서 자란 것이든, 물에서 난 것이든. 놀이랄게 없어서 금기된 폭식을 즐기는 귀족들이 더 천해보이고 노동하는 서민들이 더 귀해 보이는 걸 보니 나도 뼛속까지 노동자인가봄.
문화잡식가 주바리
3.0
요리를 만드는 장면이나 시대 상황을 알아볼만한 장치들이 나오지만 요리영화라기엔 좀 어설프다. 시대와 요리를 소재로한 멜로물 정도? 그래도 고증을 통한 몇가지 재현에 추가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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