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원1.5시사회에서 이장호 감독의 목에 걸린 십자가 목걸이를 보았다. 신앙은 저마다 믿음의 문제, 영화는 그저 재해석이라는 게 날 지배하는 관점이었다. 허나 상영 내내 내 시선은 애매해졌다いいね11コメント0
김영빈4.5기독교인으로서 많은 생각과 함께 수많은 질문을 던져준 영화. 타 종교인이 굳이 이 영화를 찾아보면서까지 욕하는것도 웃기고, 보지도 않았는데 욕하는거면 그것도 웃기고.いいね6コメント0
JoyKim
0.5
잘 모르는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
smoothie
사건 자체도 국제망신인데 그걸 영화로 또 만듬?
오시원
1.5
시사회에서 이장호 감독의 목에 걸린 십자가 목걸이를 보았다. 신앙은 저마다 믿음의 문제, 영화는 그저 재해석이라는 게 날 지배하는 관점이었다. 허나 상영 내내 내 시선은 애매해졌다
김태현
0.5
거장이 될 수도 있었던 이장호 감독이 셀프 관뚜껑 못박기를 시전한 영화
김영빈
4.5
기독교인으로서 많은 생각과 함께 수많은 질문을 던져준 영화. 타 종교인이 굳이 이 영화를 찾아보면서까지 욕하는것도 웃기고, 보지도 않았는데 욕하는거면 그것도 웃기고.
Tul
1.0
이걸 영진위 지원 받아서 만들었다니 세금이 아깝다
애니군
1.5
막장 교회 수련회에서나 볼법한, 윤리 의식을 상실한 종교의 폭력.
붉은대륙
2.0
이장호감독은 도대체 어떤 시선에 대해 무얼 말하고 싶었을까? 감독 스스로의 시선도 객관적이지 못한 것 같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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