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0아.. 얼굴들 어떻게 들고 다니라고 이렇게 다 까발리니?!! 징그럽게 몰아가니 매몰차게 터트려버리고.. 속이 후련한건 맞는데... 너무...껄끄럽다. #19.12.27 (1954)いいね51コメント0
JH2.5케이퍼 무비같은 구석이 보이지만 속도가 느리고 차분한 전개로 인해 시원하게 달리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게다가 어수선하게 이어지는 흐름들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극을 관통하는 촌철살인급 메시지를 흥미를 유발하여 각인시켜준다. 갈등과 느낌을 극대화 시켜주는 음악 쪽이 강렬하게 남지 못해 아쉬웠다.いいね25コメント0
다솜땅
3.0
아.. 얼굴들 어떻게 들고 다니라고 이렇게 다 까발리니?!! 징그럽게 몰아가니 매몰차게 터트려버리고.. 속이 후련한건 맞는데... 너무...껄끄럽다. #19.12.27 (1954)
윤제아빠
2.0
비범까지 도달하지 못한 평범함의 안간힘 . . #고민의흔적은꽤느껴지나 #나만의색은보이지않는다
꿈돌이
5.0
<기생충> <벌새> <메기>에 힘입어 제목만 생물로 했어도 <완벽한 타인>만큼은 터졌지 않았을까. ( 미꾸라지나 거머리 같은ㅋㅋㅋㅋㅋㅋㅋ)
Random cul
3.0
정상이 없다. 심리전 같으면서도 솔직하고. 진지한거 같으면서도 막장이고. 반전 재대로네. 이래서 잃을게 없는 사람이 무서운거다.
진태
2.0
막장드라마를 영화화한 느낌. 캐릭터는 진짜 맘에 안 드는데 사건은 맘에 든다. CGV 수유
JH
2.5
케이퍼 무비같은 구석이 보이지만 속도가 느리고 차분한 전개로 인해 시원하게 달리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게다가 어수선하게 이어지는 흐름들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극을 관통하는 촌철살인급 메시지를 흥미를 유발하여 각인시켜준다. 갈등과 느낌을 극대화 시켜주는 음악 쪽이 강렬하게 남지 못해 아쉬웠다.
슬기로운 영화생활
3.0
막말로 퀄리티는 별로야. 근데 냄새가 나~ 좋은냄새~ 바로 이작품을 그대로 표현한 대사 ㅎ
idaein
3.0
속물들이 이리저리 뒤섞으며 만들어놓은 냄새나는 속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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