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イクサイド マーダーケース
レイクサイド マーダーケース
2004 · サスペンス/ミステリー · 日本
118分

藤間、関谷の2組の親子とカリスマ塾講師・津久見と共に、湖畔の別荘で行われる中学受験の勉強合宿へ、別居中の妻・美菜子と彼女の連れ子である舞華の為、お受験の意義に疑問を抱きつつも参加した、アートディレクターの並木俊介。だが、そんな彼の前に愛人でカメラマンの英里子が現れ、その夜、死体となって発見された。驚愕する俊介に、ふたりの関係を知った自分が殺したと告白する美菜子。果たして、俊介は警察に連絡しようとするが、子供たちの将来を考えスキャンダルを恐れる親たちは猛反対。
다솜땅
3.5
노련한 배우들의 흡입력이 인상깊었다. 살인사건에 점점 드러나는 추악한 삶. 제도. 그리고... 부모라는 행태. 어떡해 해야하나... #23.10.1 (567)
ygh_光顯
2.5
다무라 마사키의 촬영 정도만 눈길 가는 매력 없는 각색...
토깽이산책
2.0
영화는 기대에 많이 못 미친다. 원작을 먼저 읽고 봤어야 했다. 다만, 영화 마지막 컷은 인상 깊다.
INWA
2.0
재미없는 전반에 후반 윤리적 딜레마에 그나마 회생하나 싶지만 미래예지 어쩌고에 김이 확 식는다
크로크무슈
2.5
아빠, 나였어.
불 함 붙이봐라
2.5
원작의 디테일을 너무 쳐내서 이야기의 설득력이 떨어졌다
백성욱
2.5
자식을 위해서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그게 잘못된 일이라는 걸 알아도 말이다.
rtquarryb
2.5
올드한 연출; 개성없는 배우들; 구멍많은대본;; 이토록 삼박자가 완벽하게 맞기도 힘들 듯.... 히가시노게이고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중간만이라도 표현할 수 있는 감독은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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