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で一番パパが好き!
Jersey Girl
2004 · コメディ/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アメリカ
103分 · PG12

娘の誕生と引き替えに、最愛の妻を失ってしまったオリー(ベン・アフレック)。その悲しみを忘れようと、音楽業界の宣伝マンとしての仕事に没頭するが、大切な記者会見で大失敗。仕事を失い、愛するニューヨークを離れて、ニュージャージーの実家へ戻ることに。そこで初めて我が子を腕に抱いた彼の胸にわき上がってきたのは、妻を愛した証でもある娘への限りない愛情だった。「これからは世界一のパパになる」。そう約束した日から7年。オリーの娘のガーティ(ラクエル・カストロ)は、賢く愛らしい女の子に成長。小さな町での平凡だけど幸せな娘との生活。だが、オリーがもう一度NYでの人生を取り戻そうとした時、自分にとって本当に大切なものが見えなくなってしま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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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Everyone's A Kid At Christmas (Bonus Track)

Let's Stay Together

When the Children Cry (feat. Anthony)

Swing Low, Sweet Chariot

Wandering (EP Version)

Wandering (EP Version)
주+혜
3.5
감독님.. 이거... 약..간 조금 아마겟돈 2차 창작물 같아요..😶 그리고 2023년, 벤 애플렉은 제니퍼 로페즈와 재결합했고, 윌 스미스는 퍼블리시스트와 한 번 더(?) 껄끄러워졌다.
윤제아빠
3.5
인생을 반쯤 살아온 나에게, 다시금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게 하는 마법같은 존재와 걷게되는 그림같은 인생!
이동진 평론가
2.5
따뜻한데 맥없는 영화(가뜩이나 노곤한 봄날에!).
삼천
2.5
항상 느끼는건데 포스터에 벤에프렉 얼굴 왤케 크지? 잘생긴 얼굴 더 자세히 보라고 키워놨나
Laurent
3.5
아마겟돈 커플, 한 때 약혼했던 커플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데다 벤 애플렉의 거대한 몸이 제법 카메라에 잘 잡혀서 쏠쏠한 팬성 영상 화보. 역시 잘생긴 배우는 소소한 드라마일수록 더욱 잘생김을 뽐낸다니까! 딸 역을 맡은 배우는 대체 어디서 캐스팅을 했는지 어쩜 이렇게 제이로와 비슷한 분위기로 똘망똘망 예쁠까! 면접 소개해준 후배에게 싹싹 빌 것 같아 올리가 겪을 후환이 나까지 두렵긴 해도 딸과 할아버지, 새로 생긴 애인까지 뉴저지 풍경이 퍽 다정다감하긴 했다. 물론 애초부터 결말 이럴 줄 알았음. 면접 보는 직원 맷 데이먼, 악담으로 얽힌 주인공과 본의아니게 육아 회담 나누는 스타 윌 스미스, 감독인 케빈 스미스의 깜짝 등장도 소소한 잔 재미다. 사실, 맷 데이먼은 필모를 미리 알고 좀 기다렸기 때문에 나한텐 빅 재미였지만. 그러고보니 벤 애플렉, 배트카 타기 싫다고 하시더니 주구장창 타시게 되셨군요.
황민철
3.5
서툴고 미숙한 아빠와 사랑스러운 딸이 만들어나가는 뭉클하고 따뜻한 성장 드라마. 하루아침에 싱글 대디가 된 아빠가 딸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이 뻔하고 전형적이지만 거부하기 힘든 감동을 선사한다. 전체적으로 지나치게 감상적으로 흐르고, 또 안전한 연출에 머물지만 익숙한 맛을 제대로 낼 줄 아는 영화의 미덕. 우리가 잊고 사는 이 소박한 행복을 가끔은 이렇게 꺼내주는 영화가 좋다. 덧) 하필 이 영화를 시청했던 시점이 아들이 태어나기 3개월전이라 가산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영화를 재미없게 보신분들이라도 결혼하거나 아이가 생겼을 때 다시 한 번 이 영화를 관람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종진
3.0
벤 애플렉은 배역에 딱 맞았고 리브 타일러는 매력이 통통 튄다.
팁트로닉
2.5
말하는게 저질인 뉴저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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