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 レス
Dead End
2003 · ホラー/ミステリー/サスペンス · フランス, アメリカ
82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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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リスマス・イブ、毎年恒例になっている親戚の家でのパーティーに出席するため、ハリントン一家は車を走らせていた。ただ、今年に限って、いつもより近道をしようと人気のない森を抜けることにする。しかし迷ってしまったのか、行けども行けども目的地に辿り着くことができない。やがて、道端に赤ん坊を抱えた白いドレスの女が立っているのが見えた。道を聞こうと車を止めるが、彼女は答えず、怪我をしている様子だ。助けを呼ぼうとするが、携帯は繋がらない。そして、古びた小屋を発見するが、ここの電話も繋がらなかった。その時、突然悲鳴が聞こえた。娘マリオン(アレクサンドラ・ホールデン)の恋人ブラッドが、何者かによって黒いクラシッ クカーで連れ去られてしまったのだ。あわてて追いかけるが、そこには、ブラッドの変わり果てた姿が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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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나의힘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송홍근
4.0
별다른 시각적인 장치 없이 스토리 연출과 설정만으로 충분한 긴장과공포를 불러일으킨다. 한여름 비오는밤 정전된 집에세 한편의 무서운 이야기를 들는듯한 느낌의 영화
입니다
4.0
명작이다......오랜만에 무섭다고 느꼈네
희♡
3.5
볼땐 몰랐는데 보고나니까, 잘 만든 영화였네. 유모차 너무 무서웠음 ㅎㄷㄷ
Jay
3.5
가족만큼 붕괴될 텍스트를 많이 내제하고 있는 관계는 없단 것을 감독은 아주 잘 알았던 것 같다. 죽음이란 무대위에서 갈등이란 빗자루로 공포의 파편을 쓸어담는 행위예술
양념게장
4.5
공포라기 보다 잘 만든 스릴러. 마지막 엔딩크레딧에서도 소름 쫙
강인숙
2.5
오지랖 넓은 사람들의 최후라고 하면 너무 잔인한 표현일까? . 가던 길이나 쭉 가면 되지, 뭐 그리 남 일에 관심이 많고 참견하려 드는지. 처음에야 몰라서 그랬다 쳐도 자꾸 사고가 거듭되면 알아차려야지. 뭐하러 가던 길 멈추고 오두막엔 두 번씩이나 들어가고, 유모차가 나타날 때마다 차를 세울까? 그냥 피해서 지나가면 될걸. 그 밤에 차를 버리고 숲속으로 들어가는 건 또 무슨 짓인지.. .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길, 열심히 달려왔건만 또 제자리인 ‘이놈의 길’, 더 로드. . 그 길에서 가족들이 보여주는 행태가 가관이다. 쉼없이 터지는 불만불평, 나중엔 스스로 지은 죄를 고백하기까지.. 밤길이어서 으스스한 공포가 밀려들 법도 한데, 그들이 주고받는 대화며 하는 행동들에 집중하다 보니 무서운 줄도 모르겠다. . 평소 죄짓고 살지 말자는 게 이 영화의 주제일까? 안 그러면 뫼비우스의 띠처럼 돌고 돌아도 결국 제자리인 무서운 삶을 살게 된다는 걸까? 그들이 자동차 사고를 당한 곳이 마콧인 이유가 있는 거겠지? . 웃어야 할지 공포를 느껴야 할지 헷갈렸다. 하지만 호기심도 생기고 집중해서 보게 만드는 장면들도 이어져서 나름 흥미로웠다. 게다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라는 점도 흥미로웠고.
BHW
2.0
단편을 억지로 확장시켜 만든 장편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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