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미3.0정말 힘들 때 봤으면 웃기고들 있네 했겠지만 지금 보기엔 나름 좋은 영화였던 걸로. 마지막 장면을 보며 내일은 또 어떤 재밌는 걸 볼지, 어떤 대화를 할지, 어떤 옷을 입을지, 어떤 음식을 먹어볼지 생각했으니까. 언제나 따라 붙는 약간의 우울감만 잘 다루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줄줄이 떠올리면서 다시 웃을 수 있으니까. 누굴 향한 마음인진 확실치 않지만 깊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いいね88コメント6
한수연4.5먹고 마시고 책읽고 그림 그리고 엄마를 포옹하고 영화 보고 얘기 하고 나 같은 사람을 돕고 그림을 더 그리고 숨쉬고. 사는 것 말이다. 그래 사는 거 진짜 별 거 아니야 죽지말고 살아보자いいね55コメント0
정해선3.5삶에 관한 영화라 생각했는데 원작자가 결국 자살했다니.. 다시한번 타인의 절망과 희망, 삶과 죽음에의 깊이를 함부로 가늠하거나 위로를 건네선 안되겠다고 느낀다.いいね35コメント0
신혜미
3.0
정말 힘들 때 봤으면 웃기고들 있네 했겠지만 지금 보기엔 나름 좋은 영화였던 걸로. 마지막 장면을 보며 내일은 또 어떤 재밌는 걸 볼지, 어떤 대화를 할지, 어떤 옷을 입을지, 어떤 음식을 먹어볼지 생각했으니까. 언제나 따라 붙는 약간의 우울감만 잘 다루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줄줄이 떠올리면서 다시 웃을 수 있으니까. 누굴 향한 마음인진 확실치 않지만 깊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미겔
5.0
무심코 보고 났더니 무언가 크게 위로가 되었던 영화
HGW XX/7
4.0
특별할 것 같은 우울함의 평범성과 평범할 것 같은 삶의 특별함. "He not busy being born is busy dying."
한수연
4.5
먹고 마시고 책읽고 그림 그리고 엄마를 포옹하고 영화 보고 얘기 하고 나 같은 사람을 돕고 그림을 더 그리고 숨쉬고. 사는 것 말이다. 그래 사는 거 진짜 별 거 아니야 죽지말고 살아보자
뚜둔
1.0
진짜 힘든 사람들은 보지 말 것.
정해선
3.5
삶에 관한 영화라 생각했는데 원작자가 결국 자살했다니.. 다시한번 타인의 절망과 희망, 삶과 죽음에의 깊이를 함부로 가늠하거나 위로를 건네선 안되겠다고 느낀다.
강중경
3.5
그냥 살아. 마치 인생에 큰 의미가 있는 것처럼. 할 게 얼마나 많은데.
Jane
3.0
남자 주인공이 타블로를 닮았다고 느낀 건 나뿐인가봐...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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