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ラダイス・ヒルズ
Paradise Hills
2019 · ファンタジー/SF/ミステリー · スペイン, アメリカ
94分 · PG12

ある朝目覚めたユマ(エマ・ロバーツ)は、高度な治療施設がある孤島にいた。そこは裕福な家族の子どもに食事やレッスンなどを施して、完璧な子どもにすることを目的とした場所だった。しかし、ユマは施設に隠された秘密があることに気づ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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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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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Le Carnaval des animaux, R. 125: XII. Fossiles

L'amour D'autrefois

El Producto

La Femme

Lune de miel

Black Lake (feat. Ryan Boldt)

성유
3.0
있잖아, 우마 늘 원하는 걸 얻을 방법은 있어 언제든지
film fantasia
2.5
메세지는 꽤 선명했지만 그걸 표현하기 위한 수단이 이렇게까지 거창할 필요가 있었을까. 영상미와 더불어 창조해낸 세계관을 자체적으로 지탱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이사 곤살레스를 비롯한 배우들의 미친 미모에 반하고 오프닝+엔딩의 조합이 꽤 마음에 들었기에 마냥 싫진 않은 영화로 남을듯. +) 밀라 요보비치는 오히려 마이너스였다 장미요괴...
BeBe
2.5
제작비가 출연료 및 세트 그리고 의상에 몰빵된 느낌! 주인공의 흰색 의상이 나의 눈길을 매우 사로잡았다. 알렉산더 맥퀸의 순한 맛 버전 같다고 해야 할까... 스토리는 잘 모르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leo
2.0
영상은 예쁜데 나는 누군가 여긴 어딘가
찡빈
2.0
이 작품은 흥행 망한걸 코로나19탓으로 돌리면 안된다.
HBJ
3.0
'파라다이스 힐스'는 각자의 사정들로 인해 어떤 치료 센터에 수용된 소녀들이 그곳에서 우정을 쌓아가면서 수용소의 비밀을 조금씩 파헤치는 이야기다. 상당히 탄탄한 주연진으로 구성된 이 영화는 앨리스 와딩턴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데, 신인의 패기와 야심이 아주 강렬하게 드러난 영화였다. 이 영화의 세계관은 정말로 매력적이었다. '헝거게임' 시리즈를 연상케하는 판타지와 호러와 SF가 뒤죽박죽 섞인 이 영화는 상당히 특이하고 개성있는 디스토피아적인 배경을 그린다. 무엇보다 비주일이 정말 압도적이다. 모던하면서도 신화적으로 느껴지기도 하는 건축물들과 꽃밭과 햇빛과 밝은 색채로 꾸민 수용소 디자인 뿐만 아니라 과장됐으면서도 각 인물들을 잘 표현해주는 의상들, 그리고 이 모든 요소들을 더욱 화려하게 부각시켜주는 조명들까지, 시각적인 면에 있어서는 굉장했다. 검색해본 결과 제작비가 대략 천만 달러인 영화로 상당히 저예산에 속하는데, 그 제작비로 어떻게 이런 수준의 프로덕션을 달성했는지 참 놀라웠다. 다른 것은 몰라도 영화 보는 내내 눈 앞에 있는 비주얼 하나만으로 매 씬 압도당하는 느낌이었다. '헝거게임' 같은 YA 영화가 떠오른 것은 그 뿐만이 아니라 어린 주인공들의 우정을 중심으로 잔혹한 시스템에 대한 반항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이기도 하다. 여기서의 잔혹한 시스템은 외관상으로는 수용소와 이들을 그 곳에 넣은 양극화된 강압 사회다. 하지만 명확하게도 이 영화는 여성의 성 역할과 편견들에 대한 비유를 하며 이를 비판하고 있다. 사회에서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외모와 역할과 이미지를 위해 여성들을 이상적인 모형들로 빚어내는 강압적인 환경을 영화는 수용소라는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강한 비유를 통해 표현한다. 메시지는 명확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메시지를 전달할 이야기는 빈약했다. 대부분의 인물들은 상당히 일차원적이었으며, 그들의 뒷배경은 모놀로그 하나로 퉁치는 수준으로 그냥 대충 클리어하는 수준이었다. 이들이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은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어느 정도 커버하지만 어떤 부분들은 좀 이해하기 힘들었다. 이야기 자체는 '아일랜드' 같은 가짜 유토피아류 전개를 거의 그대로 따라가며, 후반부에 가서는 빌드업이랑 설명이 부족해서 이야기의 설득력이 많이 사라지기도 한다. 배우들의 연기는 대체적으로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주연인 엠마 로버츠가 중심을 잡기에는 연기 톤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 놀라웠던 배우는 밀라 요보비치였는데, 상당히 과장된 역할을 꽤나 잘 소화하며 수년 간 여전사 역할로 단련한 카리스마를 잘 활용했다.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여배우지만, 이 영화에서 만큼은 드물지 않게 밥값 이상을 한 것 같다.
..I""
3.5
진짜 재미없는데... 영화가 담은 자유와 종속에 대한 컨셉은 의미가 있다.... 그 컨셉이 명확하게 다수에게 전달될지는 큰 의문이다.
이혜원
2.0
밀라 요보비치 요따구로 쓸거냐 진짜. 근데 이런 허무맹랑한 역할을 하도 많이 해서 연기가 딱 들어맞는다.어울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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