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아빠3.0난 한번도 배워본적 없는 사랑과 결혼 그리고 가족 이란 문제를 풀어 보려고 매번 방법을 찾지만 대체 왜 나는 이렇게 아픈걸까 . . #누군가의자식이된것자체가 #내자신의선택이아닌것처럼 #삶이란배워서알수있지않고 #겪어가며알아갈수밖에없다 #또다시생겨난이굳은살뒤의 #그부드러움에닿기힘들지만 #우린아직도그온기가그립다 #영화는투박하고불친절하다いいね30コメント0
박서영3.5결혼해서 가정을 이룬 사람들에게 한번쯤은 직면하게되는 현실을 영화로 잘 담아냈다 "결혼 생활은 사랑보다는 존중이 필요하네"라는 대사에 무척 공감이 되었다いいね27コメント0
자드낌3.0마치 호러영화같은 음악과 음향효과로 스트레스 잔뜩 받으며 감상했다. 엄마 아빠도 그저 한 연인의 연장선으로 여기까지 온 거 뿐이란다. 관계의 끊고 맺음이 얼마나 중요한지.いいね24コメント0
HBJ3.5'킬링 오브 투 러버스'는 아내와 별거 중인 남자가 아내에게 연인이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는 이야기다. 얼핏보면 단순한 삼각관계에 대한 영화처럼 보이지만, 상당히 과감한 연출로 확실한 인상을 남긴다. 아카데미 비율로 필름 촬영을 한 점에서 벌써 상당히 스타일리시한 연출 스타일이 돋보이지만, 그 와중에 영화는 굉장히 테이크를 길게 끌며, 정적이고 여유로운 숏을 구성한다. 이 때문에 90분도 안 되는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페이스가 상당히 느리게 느껴진다. 하지만 넓은 화각 속에서 영화는 춥고 쓸쓸한 미국 중부 겨울의 풍경을 포착하며 가족과 사랑을 서서히 잃어가는 남자의 고독을 잘 표현한다. 숏들이 긴만큼, 영화는 배우들의 열연에 상당히 의존하는데, 모든 배우들, 특히 클레인 크로포드의 연기는 기대에 부응하고도 남는다. 클레인 크로포드는 주인공의 분노, 불안감과 우울을 고통스럽게 삼키고 폭발적으로 토해내는 연기를 훌륭하게 보여줬다. 여기에 더해 삐걱거리고 쿵쾅거리는 듯하는 음향효과에 가까운 특이한 스코어를 통해 마치 주인공의 마음을 하나의 시한폭탄처럼 묘사하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いいね20コメント0
타퇴엽절3.0잠시나마 내 자신과 가정을 뒤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이야기지만, 데이빗의 얼굴에 묻어있는 불안과 슬픔, 그리고 황량한 풍광 때문에 진한 여운이 남는다..いいね18コメント0
윤제아빠
3.0
난 한번도 배워본적 없는 사랑과 결혼 그리고 가족 이란 문제를 풀어 보려고 매번 방법을 찾지만 대체 왜 나는 이렇게 아픈걸까 . . #누군가의자식이된것자체가 #내자신의선택이아닌것처럼 #삶이란배워서알수있지않고 #겪어가며알아갈수밖에없다 #또다시생겨난이굳은살뒤의 #그부드러움에닿기힘들지만 #우린아직도그온기가그립다 #영화는투박하고불친절하다
박서영
3.5
결혼해서 가정을 이룬 사람들에게 한번쯤은 직면하게되는 현실을 영화로 잘 담아냈다 "결혼 생활은 사랑보다는 존중이 필요하네"라는 대사에 무척 공감이 되었다
simple이스
3.5
정통 아메리칸이 현대적인 사랑의 아픔을 견딘다는 것.
백준
3.5
21.10.8 서행하며 풀어가려해도 비탈에 놓인 이의 분투는 쉽지 않구나ㅠ.ㅜ
자드낌
3.0
마치 호러영화같은 음악과 음향효과로 스트레스 잔뜩 받으며 감상했다. 엄마 아빠도 그저 한 연인의 연장선으로 여기까지 온 거 뿐이란다. 관계의 끊고 맺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HBJ
3.5
'킬링 오브 투 러버스'는 아내와 별거 중인 남자가 아내에게 연인이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는 이야기다. 얼핏보면 단순한 삼각관계에 대한 영화처럼 보이지만, 상당히 과감한 연출로 확실한 인상을 남긴다. 아카데미 비율로 필름 촬영을 한 점에서 벌써 상당히 스타일리시한 연출 스타일이 돋보이지만, 그 와중에 영화는 굉장히 테이크를 길게 끌며, 정적이고 여유로운 숏을 구성한다. 이 때문에 90분도 안 되는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페이스가 상당히 느리게 느껴진다. 하지만 넓은 화각 속에서 영화는 춥고 쓸쓸한 미국 중부 겨울의 풍경을 포착하며 가족과 사랑을 서서히 잃어가는 남자의 고독을 잘 표현한다. 숏들이 긴만큼, 영화는 배우들의 열연에 상당히 의존하는데, 모든 배우들, 특히 클레인 크로포드의 연기는 기대에 부응하고도 남는다. 클레인 크로포드는 주인공의 분노, 불안감과 우울을 고통스럽게 삼키고 폭발적으로 토해내는 연기를 훌륭하게 보여줬다. 여기에 더해 삐걱거리고 쿵쾅거리는 듯하는 음향효과에 가까운 특이한 스코어를 통해 마치 주인공의 마음을 하나의 시한폭탄처럼 묘사하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타퇴엽절
3.0
잠시나마 내 자신과 가정을 뒤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이야기지만, 데이빗의 얼굴에 묻어있는 불안과 슬픔, 그리고 황량한 풍광 때문에 진한 여운이 남는다..
간지하울
3.5
해피엔딩이기엔 넘 우울하다. 몰입감 쩔고 사운드도 한몫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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