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3.5중학생 시절 처음으로 접하고 외운 팝송이 last christmas였다. 영어 수업에서 팝송을 가르쳐 준 것이었는데 와 이렇게 좋은 곡이라니, 신나게 외웠던. 이미 왬은 해체되고 조지 마이클 혼자 활동하던 시절이었고, 이후 락에 빠진 소년이 되느라 왬의 팬도, 조지 마이클의 팬도 아니었다. 내겐 언제나 그때 그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단 하나의 곡으로 기억되는 왬이지만, 다큐 참 흥미롭게 잘 봤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갈등과 인정욕구로 고뇌했을 조지 마이클. 그곳에선 어떤 근심도 없길.いいね9コメント0
cheb4.0조지 마이클의 팬이지만 Wham! 때 둘의 관계라든지 해체 배경은 상세히 알지 못했는데, 이 다큐 보고 많은 궁금증이 해소됐다. 수퍼스타가 되었지만 성소수자로서의 정체성을 숨기고 싱어송라이터로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조지. 그런 그를 가장 잘 이해했고 버팀목이 되어줬던 앤드류. 두 멤버의 내레이션과 당시의 영상과 사진 자료를 절묘하게 편집한,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다큐. 고인이 된 조지의 육성이 반갑고도 그립다.いいね6コメント0
만두4.0완전히 달라서 완전히 통하고 이해하는 친구와 4년 동안 하고 싶은 일로 온 세상을 휘져었다는 사실이 그리고 큰 갈등 하나 없었다는 사실이 너무도 만화적이고 싱그러운 팝스타의 멋진 한 시절이다… 나보다 내 무의식이 먼저아는 그 노래들…그 반주들… 다 왬의 노래였다니.. 라이브 에이드는 정말 어떤 가수의 입장에서 봐도 환상의 기적의 평화천재쇼(?)다… 아름다웡…..아름답다…. 귀에 익숙한 모든 곡이 좋지만 여기저기 치였던 첫번째 곡 wham lap!의 모든 것이 제일 좋다.. 락스타들의 삶 제일 재밌다….. We’d broken America. The success was so much more than I had ever dreamed of. The questions were, “Where do we go from here?”いいね4コメント0
TERU
3.5
Good : 진정한 우정 찬가 Caution : 일대기식 나열
보정
3.5
중학생 시절 처음으로 접하고 외운 팝송이 last christmas였다. 영어 수업에서 팝송을 가르쳐 준 것이었는데 와 이렇게 좋은 곡이라니, 신나게 외웠던. 이미 왬은 해체되고 조지 마이클 혼자 활동하던 시절이었고, 이후 락에 빠진 소년이 되느라 왬의 팬도, 조지 마이클의 팬도 아니었다. 내겐 언제나 그때 그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단 하나의 곡으로 기억되는 왬이지만, 다큐 참 흥미롭게 잘 봤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갈등과 인정욕구로 고뇌했을 조지 마이클. 그곳에선 어떤 근심도 없길.
MJ
4.0
왬은 앤드류 리즐리로 시작해서 조지 마이클로 끝난다. 하지만 이렇게 다시 앤드류가 명맥을 이어간다.
cheb
4.0
조지 마이클의 팬이지만 Wham! 때 둘의 관계라든지 해체 배경은 상세히 알지 못했는데, 이 다큐 보고 많은 궁금증이 해소됐다. 수퍼스타가 되었지만 성소수자로서의 정체성을 숨기고 싱어송라이터로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조지. 그런 그를 가장 잘 이해했고 버팀목이 되어줬던 앤드류. 두 멤버의 내레이션과 당시의 영상과 사진 자료를 절묘하게 편집한,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다큐. 고인이 된 조지의 육성이 반갑고도 그립다.
joo
3.0
공기같이 존재하는 음악을 만들어냈던, 진정한 AND로 끝났던 전설적 듀오의 결성부터 해체까지.
만두
4.0
완전히 달라서 완전히 통하고 이해하는 친구와 4년 동안 하고 싶은 일로 온 세상을 휘져었다는 사실이 그리고 큰 갈등 하나 없었다는 사실이 너무도 만화적이고 싱그러운 팝스타의 멋진 한 시절이다… 나보다 내 무의식이 먼저아는 그 노래들…그 반주들… 다 왬의 노래였다니.. 라이브 에이드는 정말 어떤 가수의 입장에서 봐도 환상의 기적의 평화천재쇼(?)다… 아름다웡…..아름답다…. 귀에 익숙한 모든 곡이 좋지만 여기저기 치였던 첫번째 곡 wham lap!의 모든 것이 제일 좋다.. 락스타들의 삶 제일 재밌다….. We’d broken America. The success was so much more than I had ever dreamed of. The questions were, “Where do we go from here?”
Hoon
3.0
여전히 싱그러운 그들의 음악을 즐겼던 때가 있었지...
조슈아
3.0
'Wham!'에는 조지 마이클 말고 앤드루 리즐리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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