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も嫌がらせ弁当
今日も嫌がらせ弁当
2019 · ドラマ/コメディ · 日本
106分 · G
自然と人情が豊かな八丈島で、次女の双葉(芳根京子)と暮らしているシングルマザーのかおり(篠原涼子)。だが高校生となった双葉は反抗期に突入。生意気な態度で何を聞いても返事すらしない。かおりは娘の嫌がる“キャラ弁”を作り続けて逆襲するが、やがてそのお弁当は、母から娘への大切なメッセージへと変わっていく。一方、双葉もまた「ウザい」とぼやきながらも、何かを受け取るように毎日一口も残さず食べ続けるの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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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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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Yubikirigenman

Oni

Kitchen No Hirameki

Iyagarase No Hajimari in Hachijyojima

Iyagarase No Hajimari in Hachijyojima

Kyaraben


다솜땅
4.0
어버이날, 5월! 학생된 자녀들이 꼭 봤으면 하는 영화다. 그 어머님의 노고가 얼마나 큰지, 아니 부모님의 노고가 얼마나 큰지.. 꼭 시간이 지나야 깨닫는 신비한, 치명적 마법. 하지만, 많은 시간이 지나서 깨닫는 마음에, 너무 아쉬움이 가득 남는다. 시간이 지나도 계속 기억나게할 이야기. 그 도시락, 난, 하루라도 받아봤으면…ㅎ #23.5.5 (368) #헛된 일은 없다 #진심과 진심이 닿을 때
개구리개
2.5
역시나 소재는 일본 아쉬운건 도시락이 직접적 메시지를 지양하고 추리적 메시지였다면
하루 한편
5.0
실화라니,, 뻔한 내용인데,, 힘내는, 지치지않는 엄마란.. 눈물이 펑펑.
이용희
3.0
"열심히 한 것에 헛된 것은 없다." 안티와 팬은 한끗 차라 했던가. 여기 안티의 끝판왕 안티 정성의 끝판왕이 있다. 그리고 그 정성의 결과물은 연기, 비쥬얼, 연출이 삼위일체를 이룬다. 엄마의 노력도 감독의 노력도 결코 헛되지 않았다. 2022년 9월 2일에 봄
Christine
3.0
좋아하는 애가 좋아하는 영화래
곽승현
3.0
긴장감이나 구심점없이 그저 뉘엿뉘엿 저문다. 근데 나는 이런 영화 좋아해! 定番 그 자체지만 이번에도 재밌는 걸 어떡함 ㅋㅋ
리듬타는제트기
3.0
유치하지만 따뜻한 싱글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교과서적인 코미디 가족 영화. 도시락을 통해 딸과 소통한다는 소재가 참신하고 재미있기도 했다. 뭐 뻔했지만 말이다.
HISUTORY
3.0
딸내미 점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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