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ッチ・パーフェクト
Pitch Perfect
2012 · コメディ/音楽/ラブロマンス · アメリカ
112分 · R15
DJを目指す音楽好きの少女ベッカ(アナ・ケンドリック)は、親の勧めで嫌々ながら大学へ入学。ひょんなことからガールズアカペラ部に入部した彼女は、大会に出場することになる。最初は個性もバラバラなダメチームだったが、時に衝突しながらも、次第に女子同士の友情が芽生え始めてゆ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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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로빈
4.0
편하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음악영화. 불필요했던 키미 진의 존재는 다소 불편했다.
ZVNDii
3.0
안나 켄드릭에 빠지게 만든 영화. 빈약한 스토리를 노래로 채우니 만족한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4.0
의도적으로? 킴미 진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낸 감독의 의도가 무척이나 신경쓰였지만 스토리는 나쁘지 않았고 감명깊은 장면/노래들도 많이 나와서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너의 채림
2.0
동성애자 차별, 여자와 남자 모두에의 성희롱, 인종차별, 무책임한 아버지상, 비만 여성 희화화. 좋은 노래 뒤에 숨겨진 '웃음 포인트'
김형진
1.0
노래는 좋았다.... 근데 무의미한 화장실개그급의 더러운 시퀀스에 개연성없는 내용전개는 가히 최악. 그냥 멀쩡한 성장드라마로 만들어도 되지 않았니?
Taylor
3.5
1시간 40분 동안 귀가 즐거웠다 + 안나의 룸메가 한국인이던데, 동양인에 대한 감독의 편협한 인종차별적 시각에 대해 아주 잘 느낄 수 있었다
HGW XX/7
2.5
하이틴 영화의 숙명과도 같은 오글거림과 많은 클리셰들은 감내하고 보겠지만 몇번의 구토장면에 어쩔 수 없이 상승하던 불쾌지수. 스토리는 거르고 노래만 들었다면 더 좋았을 뻔한 영화.
JJ
2.5
식상한 틀을 깨고 변화와 개성으로 승리한다는 식상한 음악 영화 하지만 이런 건 원래 그 맛에 보고 듣는거니까 으레 그렇듯 몹시 뻔하고 나름 귀엽고 꽤 신난다 안나 켄드릭이 하드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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