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2.5청년기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주인공의 여행. 모텔, 소녀, 눈 덮인 산, 살인마들. 뜬금없고 난해한 것이 마치 '짐승의 끝' 을 연상케 한다. 진행 중엔 이것이 사실인지 주인공의 망상인지, 헷갈리기도 하다. 결국 무엇이 진실인지 모르고 끝을 맞이 했다. 근데도 이상하게 영화에 몰입했는데도 결말을 파악 못한게 자존심 상한다.いいね7コメント0
릴리트4.0삶의비애를 이해하지 못했던 한 인간이 과거 외면했던 절망과 똑같은 상황에 처하게 되면서 절망을, 삶을,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 앞뒤 서사가 좀만 더 친절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다.いいね2コメント0
Joo
2.5
청년기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주인공의 여행. 모텔, 소녀, 눈 덮인 산, 살인마들. 뜬금없고 난해한 것이 마치 '짐승의 끝' 을 연상케 한다. 진행 중엔 이것이 사실인지 주인공의 망상인지, 헷갈리기도 하다. 결국 무엇이 진실인지 모르고 끝을 맞이 했다. 근데도 이상하게 영화에 몰입했는데도 결말을 파악 못한게 자존심 상한다.
장승하
3.5
겨울산의 설경과 신비로운 상상력의 여지를 남겨둔 이야기
바이러스
3.0
설경에서의 고생스러움을 온전히 따라잡지는 못한, 모호한 죄의식.
Eomky
0.5
독립영화의 잘못된 활용법.
윌슨
3.0
마주보고 싶지 않았던 순간들을 타인을 통해서가 아닌 스스로 마주보게 될 때 우리는 구원받을 수 있다. 범상치 않은 데뷔작.
Jae Min Lee
4.0
이사무엘 감독님 화이팅!
김우정
2.0
끝까지 정체불명 스토리
릴리트
4.0
삶의비애를 이해하지 못했던 한 인간이 과거 외면했던 절망과 똑같은 상황에 처하게 되면서 절망을, 삶을,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 앞뒤 서사가 좀만 더 친절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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