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ーヴァーロード
Overlord
2018 · ホラー/SF/戦争/サスペンス/アクション/ミステリー · アメリカ
110分 · R18

第二次世界大戦下の1944年6月。ノルマンディー上陸作戦が開始された直後、アメリカ軍の落下傘部隊が侵攻作戦の成功を担う重要な使命を持ち、ナチスに占領されたフランスに送り込まれる。決死の激戦をくぐり抜け生き残った兵士隊は、ナチスの要塞となった教会の塔に潜入し、地下で謎めいたナチスの研究所を発見する。そこで彼らは、これまで誰も見たことのない敵と遭遇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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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Jay Oh
3.0
짜릿하고 피 튀기는 B급 전쟁 괴담. Saving Private Ryan, now with more zombies, gore, and B-movie fun.
P1
3.5
오버로드라고 하니 스타크래프트 인구 늘리는 못생긴 비행 생물체가 1빠따로 생각난다.. 그리고 오버로드는 처음엔 굉장히 느린데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면 이동속도가 엄청 빨라지게 된다.. - 그리고 스타크래프트의 테란종족 보병 마린의 주사기 스팀팩 "오우야" 는 이동속도와 총알발사속도를 늘려준다. - 그렇다면 이 영화와 무슨 연관이 있을까? 일단 신체능력 오지고 지려버리는 맛탱이 스팀팩 주사기가 등장하고 못생겼는데 엄청빨라진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 일단 개소리 한번 했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나치는 정신적으로 이상했다는 건 사실이며, ss친위대 사령관 하인리히 히믈러라는 정신병자가 실제로 오컬트적인 설화에 심취되어 있었다는 건 사실이다. 그래서 말같지도 않은 나치와 오컬트를 묶는 괴상한 영화가 서양에선 한번씩 등장하는 것이니 너무 안좋게만 받아들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 어쨌든 킬링타임으로는 충분했다..
장태준
3.5
처음부터 질주하는 장르적 재미, J.J 에이브럼스가 제작에만 관여 했음에도 그의 손길이 느껴지는것 같은 장면들과 연출은 후반까지도 충실히 재미를 쌓아준다. B급의 소재로 보여주는 A급 연출.
토르아빠
2.5
갑분좀
콩까기의 종이씹기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Kk
2.5
대사는 유치하고 위험할 때면 꼭 누군가가 구해준다. 서사는 우연이 너무나도 많아 복선 없이 그저 흘러가기만 할 뿐이다. 여주인공이 갑자기 블랙위도우 빙의 했을 때는 웃기기 까지 하더라.. 퍼스트 어벤져 19금 좀비판 느낌. 생각해보니까 슈퍼 혈청도 나오네..? 마블빠가 확실하다. 그 중 캡틴 아메리카를 가장 좋아하는게 틀림없다. 또 생각해보니 메인 빌런이 레드 스컬하고 닮은 느낌.. 덕후가 이렇게 무섭다.
박찬현
4.0
깔끔한 액션 호러. 딱히 태클 걸 만한 고증도 없고 스토리는 진부할 수 있으나 그로테스크함과 호러적 요소가 이를 커버한다. 나치 독일이였다면 한번 쯤은 생각해 볼 수 있을만한 전쟁 괴담. 제작인 에이브럼스가 거의 유일하게 떡밥을 남기지 않고 하나의 작품으로 깔끔하게 끝낸 것 같아 뒷마무리도 찝찝하게 끝나지 않는다. 클로버필드는 이제 보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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