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サンダーボール作戦
Thunderball
1965 · アクション · イギリス, アメリカ
129分 · R15

ボンド(S・コネリー)は暇にまかせてある療養所に行き不思議な刺青をした男を見て興味を持ったのだが、その男がボンドの注目をひいたということで殺された。それはボンドの宿敵スペクターの首領の仕業だった。そのころ、原爆を積んだNATOの飛行機がスペクターの手に奪われ、米英の首脳のもとに一週間以内に一億ドル支払わなければアメリカに原爆を落すというとんでもない脅迫を受けたという。ボンドがこの事件解決を命じられた。行方不明の飛行機の調査の焦点が西印度諸島バハマ群島にしぼられた。
나쁜피
3.5
제작비가 1편 ‘살인번호(1962)’의 9배인 9백만 달러다. 당시에는 어마어마한 금액이었고, 물량투입이 증가하니 스펙타클도 배가 된다. 고로 3편 ‘골드핑거(1964)’ 이후 확연히 구분되는 영화의 시각적 쾌감은 감독의 역량보다 제작비의 증액에 기인한 것으로 보여진다. - 포스터 홍보 문구가 ‘L007 UP! L007 DOWN! L007 OUT!’이었는데 ‘LOOK’과 ‘007’을 겹쳐 디자인해, 공중액션과 수중액션을 보라는, 그리고 아름다운 여성을 조심(Look out!)하라는 뜻으로 활용했다. 젯팩 장면, 실제 항공촬영 비중을 키워 몰입감을 높였고, 바다 속에서의 대규모 전투, 상어 스턴트 등을 삽입해 흥미를 배가시켰다. - 수중 액션에 등장한 상어가 CG도 고무인형도 아닌 실제라 실감나는 것은 두말할 나위 없고 수십 명의 군인이 바다에서 벌이는 육탄전은 지금 봐도 훌륭한 수준이다.(실제 바다에서 촬영했다! OMG) 바하마 제도에서 연말에 개최된다는 준카누(Junkanoo) 퍼레이드 장면 역시 아슬아슬한 추격전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데에 한 몫 한다. - 다만 틈만 나면 성폭행을 일삼는 제임스 본드가 우습고, ‘도미노’와 벌이는 수중 및 해변 연애 장면은 실소를 자아낸다. - ‘썬더볼’은 미군 용어로 핵탄두 실험 시 발생하는 버섯 구름을 일컫는다. - 주제가는 ‘탐 존스’가 불렀다. 이 때 그는 신출내기 가수였다. 2017-12-28
Jay Oh
3.0
꾸준히 새 볼거리를 제공했던. Building the Bond formula up.
이원모
2.5
수중전투씬 만큼은 명불허전.
류현선
3.5
하.. 제임스본드가 진심 너무 여자에 환장을 한닼ㅋㅋ 그리고 스파이치고.. 약간 둔하고 함정에 잘걸린다. 그래도 바닷속 액션씬이 꽤나 인상적이었다.
오경문
4.0
007-4 Thunderball 점점 방대해져가는 액션과 배경이 마음에 든다.
Laurent
2.0
수중액션씬 외에는 슬슬 007의 한계. 여담으로 도미노와 피오나 역 배우 둘이 러닝타임 내내 헷갈려서 '죽었는데 왜 살았지?' 딴소리함. 도미노 배우 얼굴 턱끝엔 점이 있더이다.
세리
3.0
이제서야 제임스 본드가 일하는 곳이 좀 정부기관 답고 스펙터도 거대 범죄단체답다
뚱땡바리
3.5
007 네번째 작품.. 이제 제대로 된 스파이가 되어가는 모습.. 오프닝부터 액션과 스케일 특히 수중씬은 최고 그리고 첨단무기까지 다음편이 기대된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