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スケットボール・ダイアリーズ
The Basketball Diaries
1995 · 伝記/犯罪/ドラマ/ティーンエイジャー/スポーツ · アメリカ
102分 · R18

ニューヨークの場末。ジム(レオナルド・ディカプリオ)はカトリック系の高校に通う問題児。バスケットボールでは名選手の彼の仲間はミッキー(マーク・ウォルバ-ク)、ペドロ(ジェームズ・マディオ)、ニュートロン。彼の書く詩を理解する唯一の親友ボビー(マイケル・インペリオリ)は白血病で死んでしまう。ジムはヘロインに手を出し、すぐに夢中に。ジムはコーチのスィフティ(ブルーノ・カービー)に肉体関係を迫られ、怒って相手を殴る。ジム、ミッキー、ペドロの3人はニュートロンの忠告も聞かず麻薬に溺れ、試合中に朦朧としてしまう。神父(ロイ・クーパー)とスィフティが警察を呼び、麻薬はみつからなかったが3人は退学になる。ジムは母(ロレイン・ブラッコ)にも問い詰められて家出。
박여름
4.5
레오는 얼굴때문에 연기가 죽는다고 누가 말했나
최환교
3.5
이때부터 다져온 디카프리오의 약쟁이 연기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릿에서 정점을 찍슴다
앞마당
4.0
중독의 폐해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마약은 절대 손대면 안된다. 디카프리오는 젊었을 때도 연기 엄청 잘했구나... 부족한게 뭐지..
No name
2.0
농구영화 아님
이건영(everyhuman)
3.0
열정과 핏빛의 검붉은색.
zambobs
3.0
내가 컨버스를 사게 된 계기 ㅋ
Eagleeye17
3.0
빈약한 서사 대신 배우의 연기력으로 설득력을 가지는 영화. 이 별점은 오직 레오만을 위한 별점이다. 사실상 완성형 배우가 된 레오를 볼 수 있는
Dh
3.0
고통, 슬픔, 죄책감을 잊고 싶다던 소년 망가트린 꿈을 되돌릴 수 있을까 #영원의 터널 끝 #CGV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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