すべては君に逢えたから
すべては君に逢えたから
2013 · ラブロマンス · 日本
110分 · PG12

<イヴの恋人>女優の夢を諦め、クリスマスイヴに養護施設で上演する劇を最後に田舎に帰る予定の佐々木玲子(高梨臨)は、東京での最後の思い出に少し贅沢をしようとレストランに入る。そこは、過去の苦い経験から人間不信に陥っているウェブデザイン会社社長・黒山和樹(玉木宏)の行きつけの店だった。玲子が、次のバーにも入ってきたのを見て、自分をつけてきたと思い込んだ和樹は「偶然ですね」と声をかける玲子に失礼な態度をとる。玲子は涙をこぼしながら、本当は彼と来るはずだったが死んでしまった……と言い残して店を出るが、翌日、二人はやはり和樹のお気に入りのカフェで偶然の再会を果たす。和樹は玲子に、お詫びをさせてほしいと申し出るが……。
꿈돌이
3.5
물론 러브액추얼리가 생각났지만,, 신칸센과 연관된 단편스토리들이 하나같이 다 마음에 들어서. ^///^
혹성로봇A
3.5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사랑의 색깔도 달라지는 것. 나름 일본판 러브액츄얼리.
rnc
3.0
코지 가족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다. 여러가지 서로 다른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매일 몸을 싣는 신칸센. 그래서 신칸센 운전수 아버지가 자랑스럽고 신칸센 운전자가 되고 싶다는 어린 남자 아이의 생각. 어쩌면 나 보다 더 성숙할 지도 모르겠다.
허윤영
3.0
연말 분위기를 느끼려 그냥 그냥 볼만한 영화.
조슈아
2.5
도쿄역과 사운드트랙으로 떼운 '러브 액츄얼리' 아류작이네.
midnight
3.0
원제: 「すべては君に逢えたから (모든 것은 너를 만났기 때문)」
아휘
2.5
브라운관이 아니라, 스크린에 걸리기 위한 극적 요소가 부족하다
황민철
3.0
누구도 부정하기 어려울 "러브액츄얼리" 도쿄버전. 큰 감흥이 없는 소소한 사랑이야기를 여러가지 옴니버스로 담아 적당히 포장하여 담아냈다. 일본 로맨스영화가 늘 그렇듯 큰 굴곡없이 조용하게 흘러가는게 장점이자 단점. 무가당 케이크처럼 심심한 이야기 조각들이 하나둘 완성하는 다양한 모습의 사랑이란 감정이 적당히 온기를 불어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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