ヘラクレス
Hercules
2014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ファンタジー · アメリカ, ハンガリー
98分 · R15

全能の神ゼウスと人間の間に生まれた半神半人の男ヘラクレス(ドウェイン・ジョンソン)。神さえも恐れる超人的な怪力と人間の心を併せ持つ彼は、強さと優しさに満ち溢れた人物として世に知られていた。だが、自分の子どもの命を奪ったことで罪の意識に押しつぶされそうになった彼は、苦しみ抜いた末、救いを得るために自らに12の試練を課す。多頭の蛇ヒュドラ、不死身のライオン、巨大なイノシシであるエリュマントスなど、襲い掛かる魔物や悪を、圧倒的な力で倒してゆくヘラクレスだったが……。
제시
3.0
전설이 진실이 되고 진실이 전설이되는 순간을 감상하는 희열. 드웨인존슨이 액션에만 올인하면 이 정도로 재밌습니다 로사님과 함께.
혹성로봇A
3.0
드웨인 존슨 그의 원시적인 이두근에 빠져든다! 곰같은 힘이여, 솟아라! (히맨! 😘)
taeng U
2.5
익히알고있는신화속의 헤라클레스가아닌 좀더인간적인 용병 허큘리스로 다가온건좋으나 시원하게 휘두르는 몽둥이만큼 시원한 느낌은 부족..그래도 진짜남자라는건 알겟네ㅋ 아~에엠 허큘리이스!
싱싱야도란
2.0
어린애들 장난같은 영화. 12가지 과업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두고 왜이렇게 재미없는 이야기로 각색했을까??
쿠퍼쿠퍼
3.0
간단하고 쭉가는 스토리 좋다. 액션도 이정도면 뭐! 아이맥스로 봤다면 +0.5 더 줬을텐데
수진
2.5
드웨인 존슨 액션 영화의 묵직한 양감, 액션 블록버스터의 전형적 한계.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5
전설이 되고자 했던 그는, 결국 전설이 되었다.
다솜땅
4.0
드웨인 존슨의 힘과 시대극의 느낌이 어울어져 최고가 된다. 신화는 둘째 치고 그들의 용맹한 싸움이 먼저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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