戦場にかける橋
The Bridge on the River Kwai
1957 · アドベンチャー/ドラマ/戦争/アクション · イギリス, アメリカ
161分 · R15

第2次大戦下のビルマ・タイ国境近くにある日本軍捕虜収容所。所長の斎藤大佐(早川雪洲)は教養の深い武人だった。ここに収容されているアメリカの海軍少佐シアーズ(ウィリアム・ホールデン)らは激しい労役に脱出の機会を狙っていたが、そんなある日、収容所にニコルスン大佐(アレック・ギネス)を隊長とする英軍捕虜の一隊が送られてきた。バンコック・ラングーン間を結ぶ泰緬鉄道を貫通させるためクライ河に橋梁を建設せよとの命が司令部から斎藤大佐に下り、その労役に送られてきた捕虜である。橋梁完成期日は5月12日、日は幾ばくもない。斎藤大佐は捕虜全員に労役を命じた。が、ニコルスン大佐はジュネーブ協定に背反すると将校の労役従事を拒否したため、営倉に監禁された。その夜シアーズは仲間2人と脱走し、1人だけ助かってコロンボの英軍病院に収容された。一方、収容所では担当者の三浦中尉の工事指導が拙劣なためと捕虜のサボタージュのため架橋工事が遅れていた。斎藤大佐は焦慮の余りニコルスンら将校の翻意を促したが彼らは応じない。やがて3月10日、陸軍記念日となった。斎藤大佐はニコルスンらの頑固さに負け、彼らの恩赦を伝えた。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창민
4.5
광기어린 신념의 말로
Dh
3.5
원칙에 몰두한자의 되돌릴 수 없는 실수 #공허하게 울리는 휘파람 소리 #한영자×발굴, 복원 그리고 KOFA 50주년 Part 2
Jay Oh
3.5
집착, 신념, 관성에 의해 나아가는 인간의 오류. 전쟁이 아니더라도 그렇다. Errors of principle, in the human sense.
조규식
5.0
우리들은 때때로 스케일과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무언가에 홀려 미친 짓을 할 때가 있다. 그리고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나직이 읊조리며 자문한다: '내가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지?'
거리에서
3.5
각자 신념이 어느 지점에 닿는지 치열하게 고민해준 덕에, 70년을 넘어 그 이후까지 골똘히 연구할 인문학 자료가 생긴 것 같다.
나쁜피
4.0
휘파람 소릴 어찌 잊을소냐!!!
MOVIE DIARY
4.0
"Madness!, Madness!", 전쟁의 허망함을 제대로 보여준, 빌드업이 매우 끝내주는 영화. 솔직히 영화 중반부터는 지루했었는데, 마지막 장면의 서스펜스와 허망함을 느끼고나니, 일정 부분 이해가 가긴 했다. 영화에서 한가지 놀라운 점은 1954년도 영화다 보니 cg가 없이 촬영되어서 마지막 다리 폭파씬과 열차 추락씬은 실제였단 것이다.
이민규
4.0
목적 잃은 성실함의 위험성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