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주1.5초반엔 긴장감은 물론 호기심을 자극하는 여러 소재와 소품이 돋보였는데, 중반으로 갈수록 이들은 사라지고 긴장감만 남다 결국 모든 재료가 낭비됐다. 내집마련의 처절함에 관한 드라마.いいね313コメント2
차지훈3.5초중반의 긴장감은 한국 스릴러상 거의 역대급 후반부의 어이없는 연출은 영화를 제대로 말아먹음 공든 탑이 잘도 무너지고 다된 밥에 결말 뿌린 격 볼만하지만 아쉬웠던 작품...いいね98コメント3
Smile
2.5
신고를해 신고를 병신들아
김형주
1.5
초반엔 긴장감은 물론 호기심을 자극하는 여러 소재와 소품이 돋보였는데, 중반으로 갈수록 이들은 사라지고 긴장감만 남다 결국 모든 재료가 낭비됐다. 내집마련의 처절함에 관한 드라마.
이랑
2.5
초반은 ㄷㄷㄷ 후반으로 갈수록 b급 코믹호러
이동진 평론가
2.5
클라이맥스에서 힘과 흥미가 급격히 줄어드는 역설.
박홍규
3.0
사람의 머리는 생각보다 단단하다는걸 깨달았다.
김진영
2.0
홈리스의 비극, 빈부격차의 부조리를 코미디로 승화한 사회복지권장영화. '페이크 스릴러' 장르 탄생.
차지훈
3.5
초중반의 긴장감은 한국 스릴러상 거의 역대급 후반부의 어이없는 연출은 영화를 제대로 말아먹음 공든 탑이 잘도 무너지고 다된 밥에 결말 뿌린 격 볼만하지만 아쉬웠던 작품...
죠블리
4.0
숨바꼭질에서 동작이 큰동작은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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