遊星よりの物体X
The Thing from Another World
1951 · ホラー/SF · アメリカ
87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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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極に程遠からぬ極地科学研究所では、極地に航空機らしいものが墜落し、以来磁力計が狂いはじめたことを発見して、アラスカ防衛軍に打電した。司令部からはヘンドリー大尉(ケネス・トビー)の操縦する捜索機が研究所長のヘンドリー博士を同乗して飛び立ち、氷に埋もれた大円盤を発見した。熱爆弾で掘り起こそうとしたため大円盤は爆発飛散したが、一行は放り出された「物体」を、研究所に持ち帰った。その夜、「物体」は威力を振るいはじめ、飼い犬3頭を噛み殺して逃走す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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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o akira
2.5
존 카펜터에 82년작 "더 씽"의 원작작품으로 외계인이 북극에 지구인을 위협해온다는 설정만 같고 오리지날과 카펜터에 작품은 메세지적이나 외계인에 특성, 전개등 모든것이 판이하게 다르니 82년작에 비주얼 쇼크와 복제에 대한 공포를 기대하고 이 영화를 관람한다면 크게 실망할것이다 기술력에 한계인지 외계인은 그저 덩치 큰 배우가 프랑켄슈타인 괴물분장한듯 조악하기 그지없고 굳이 안나와도 될 여캐릭터를 등장시켜 어설픈 멜로를 집어넣어 극에 흐름을 저해하는 정형화된 인물로 그려지는 악수를 두었다 시대를 초월하며 공포를 선사하는 근사한 sf호러로 남지못하고 그저 영화 후배들에게 좋은 아이템만 던져준 선배격이 된 셈
조규식
3.5
SF호러 장르의 시발점이지만 너무 많은 걸 바라진 말자. 변변한 레퍼런스도 없었을 터라 자기가 가장 잘 하는 걸로 밀고 나가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귀결이다. 자기 할 일에 충실한 믿음직한 프로들이 의기투합해 미지의 이방인에 대항하고 방어에 성공하는 군상극은, 지금 와서 보면 뭔가 정겹기까지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