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ッド・ルーテナント 刑事とドラッグとキリスト
Bad Lieutenant
1992 · ドラマ/犯罪 · アメリカ
96分 · R18

ニューヨークの近郊に住む警部補のLT(ハーヴェイ・カイテル)は、今朝も車の中から2人の息子を見送りながら軽く目覚めのコカインを決める。殺人現場でも同僚の刑事たちと野球博打の話題で事件もそっちのけ。LTは、オケラになるぞ、と言うノミ屋大金の忠告も聞かず大金をドジャースにつぎ込む。麻薬をたんまり買い、女を買い乱痴気騒ぎ、愛人のゾーイ(ゾーイ・ルンド)の家でもコカインを打ってもらう。そんなある日、尼僧の強姦事件が起こり、犯人逮捕の賞金に5万ドルが当てられることに…。
이동진 평론가
5.0
하비 카이텔의 미친 연기
다솜땅
4.0
절규 하는 그 남자! 자신을 인식하고 그들을 인식하고 ... 절규 하는 그의 소리! 변하려고 하는 그를 막어서는 건 범죄속 그를 묶고 있던 더 큰 죄의 잔재들이다. #20.2.9 (308)
성유
4.0
우리는 자신을 갉아먹어요. 결국은 아무것도 남지 않을 거예요. 주고 또 주고 다 없어지고 아무것도 없이 미쳐가고 있어요.
Jay Oh
3.5
위선과 타락 속, 조금이나마 구원을 엿본 것 같기도. A shine through the thick, corrupt grime.
윤제아빠
4.0
허상에 구원받은 인간을 실존으로 박살내는 인간의 삶
Dh
4.5
회색빛 도시, 용서받지 못할 자의 뒤늦은 구원 #✝️
강탑구
5.0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벨 페라라의 영화. 영화의전당에서 류승완 감독님이랑 다시 봤는데 <부당 거래>엔딩이 이 영화의 엔딩을 오마주한 것이라고 하셨다. 오열하는 하비 케이틀 앞에 예수님이 떡 하고 나타나는 장면이 압권이다.
P1
4.0
오물을 듸집어쓰고 구원을 바라는 만행(蠻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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