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をつなぐバイオリン
Wunderkinder
2011 · 音楽/戦争/ドラマ · ドイツ
96分 · PG12

1941年春、ソ連の支配下にあったウクライナのポルタヴァに、神童と呼ばれる二人のユダヤ人の子供がいた。アブラ―シャ(エリン・コレフ)はバイオリン、ラリッサ(イーモゲン・ブレル)はピアノの演奏で人々を魅了し、称賛を浴びていた。だがソ連の幹部たちは二人が完璧な演奏をすることができるのは、自分たちの党の体制が素晴らしいからだと宣伝の道具として彼らを見ていた。ポルタヴァに住んでいたドイツ人少女ハンナ(マティルダ・アダミック)もバイオリンの才能に恵まれ、アブラ―シャやラリッサと一緒にレッスンを受けたいと願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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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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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Erinnerungen an Abrascha

Ungarischer Tanz (Ungarische Tänze, WoO 1: 5. Allegro)

Someone Like You

Morgenstimmung im Illmitzer Wäldchen: Pirol 1

Der Parteigenosse

Der Parteigenosse



다솜땅
4.0
천재 연주소년, 소녀. 그리고 한나, 그들의 우정이 시작되고 끝나는 시간. 그네들의 우정이 다하기 까지..., 방해하는 많은 것들이 있었다. 그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시련. 죽음까지.. 다만, 재회의 감동이 너무 적은 것은 아닌지.. #시각적 긴장감을 배경음이 아닌 실제 연주로 보여준 장면은.. 보통의 긴장보다 특별했다!
S_R_Park
4.0
이 영화는 세계2차대전을 발발한 독일에서 만들어졌다. 그리고 영화가 상영되는 내내 전쟁을 시작한 명분이 없다는 것을 밝히며 그로인해 죽은 유대인 가족들과 아이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한다. 직접적인 희생국가의 사람이 아닌 나지만 이런독일의 반성하는 태도가 응원하고 싶기 까지 한다. 일본은 도대체 무엇 때문에 잘못을 인정 하지 않는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이런영화를 만들어 자신들의 잘못을 참회하고 죄스럽게 생각하는 날이 왔으면 한다.
조현경
4.5
독일이 일본과 다른 이유
강인숙
3.0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에 학살당한 유대인 600만 명 중 150만 명이 아이들이었다고 한다. 이 영화는 그 끔찍한 죄를 지은 독일이 특히 그 150만 명 아이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늘 감추고 덮으려고만 하면서 자신들이 저지른 죄를 부인하는 일본과는 대비되는 대목이지만, 그렇다고 그 죄가 가벼워질 리는 없다. . 국가의 몇몇 권력자들의 광기로 인해 벌어지는 전쟁은 영문도 모른 채 사람들을 죽음의 늪으로 몰아넣는다. 특히 아이들에겐 어제 같이 다정하게 놀던 친구가 오늘 강제수용소로 끌려가는 일이 도무지 납득이 갈 리 없다. . 지금도 전 세계를 향해 용서를 구하고는 있지만, 당시 독일 나치스들이 보여준 광기는 더 오랜 세월이 흐른다고 해서 잊혀질 종류의 일은 아니다. . 인간의 가장 잔인하고 잔혹한 속성을 유감없이 표출시킨 그들. 그들 말대로 인종 청소를 해야 한다면 유대인이 아닌 그들이 바로 그 대상 1호 아닐까? . 아리안족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자드낌
3.5
희생당한 150만 유대인 아동을 추모하며.
Dmitry
4.0
과거 독일인이 저지른 폭력에 대해 오늘날 독일인이 만든 보석같은 영화
개구진개굴이
4.0
독일이 죽인 것은 사람뿐만이 아니라 음악과 희망 그리고 미래였다. 영화의 결말보다 엔딩크레딧이 올라갈때 더 많은 눈물이 흘렀다. 너무나 아름답고 슬펐다. 이런 영화를 볼 때마다 히틀러를 1억번은 부관참시하고 싶어진다. 전쟁은 평범한 인간이 감당할 수 없다.
Hyemin Park
5.0
부산국제영화제 야외상영장에서 봤을 땐 제목이 천재소년이었다. 영화가 끝나고도 발바닥에 본드가 발린 듯. 움직일 수 없었다. 마음이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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